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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9.04.25 [15:02]
GCTC 39기 개원예배 드려
“나의 연약함과 부딪히며 한 영혼을 살릴 하나님의 일꾼으로 빚어져 갈 것.” 41명의 훈련생 간사들 훈련에 임하는 각오 밝혀
 
정희수
▲ GCTC 39기 개원예배     © 정희수


CCC 전임간사훈련원(GCTC)은 지난 14일 39기 개원예배를 서울 종로구 부암동 CCC본부에서 드리고 전임간사가 되기 위한 본격적인 훈련을 시작했다.

김형창 간사(GCTC 책임)의 사회로 드려진 이날 예배는 41명의 39기 훈련생 간사들과 이들을 축하하고 격려하기 위해 모임 선배 간사들이 참여한 가운데 음악선교부의 찬양과 훈련생 간증, 박성민 목사(한국CCC 대표)의 메시지, 선배 간사들의 축복과 중보기도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훈련생을 대표해 이날 간증자로 나선 권태현 훈련생 간사(대구지구)는 “어머니의 반대, 동역자 개발의 어려움 등 여러 난관이 있었지만, 이 자리에 있게 하신 분은 하나님.”이라며 “앞으로의 훈련을 통해 나의 연약함이 드러나고 두렵기도 하겠지만 그것을 뛰어넘어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할 것을 기대한다.”라며 훈련에 임하기까지의 과정과 앞으로의 각오에 대해 전했다.

 

이어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단상에 오른 박성민 목사는 “한국CCC 60주년을 보내고 새로는 61년을 맞이하며 훈련에 임하는 GCTC 39기는 특별한 기수다. 훈련의 과정을 통해 우리를 통해 새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의 역사를 경험하고 창의성과 성실함, 확신을 갖고 사역하는 전임간사로 바로 서길 기대한다.”라고 도전과 격려의 메시지를 보냈다.

 

이후 훈련생들은 자리에서 일어나 뒤를 바라보며 예배에 참석한 선배 간사들과 마주 보고 축복의 찬양과 중보기도를 나누며 예배를 마치고 본격적인 훈련 과정에 돌입했다. 개원예배로 본격적인 훈련을 시작한 39기 GCTC 훈련생 간사들은 앞으로 약 8개월간 캠퍼스, 커뮤니티, 해외선교 등 각 사역 현장 훈련 및 국내외 프로젝트를 통해 생명을 살리는 CCC 전임간사로서 훈련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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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24 [10:45]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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