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
광고
교계뉴스문화/교육국제/NGO/언론생활/건강파워인터뷰오피니언연재정치/경제/사회한 줄 뉴스
전체기사보기
편집  2019.04.23 [22:30]
한동대 학부모, 국가인권위 규탄집회
22일 오전 11시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신앙 자유에 따라 바른 교육 받을 권리 주장
 
김현성

 

한동대학교 학부모기도회는 오는 22일 오전 11시부터 130분까지 서울 중구 삼일대로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신앙의 자유에 따라 부당한 간섭 없이 자녀들의 바른 교육 받을 권리를 주장하며 국가인권위원회를 규탄하는 집회를 연다고 밝혔다.

▲ 한동대 본관 전경     ©뉴스파워

 

 

한동대 학부모기도회는 페미니즘을 가장하여 성매매 합법화를 요구하고, 동성애를 옹호하며, 다자성애(난교, 폴리아모리)를 주장하는 학생들이 허락받지 않고 집회를 개최한 것은 설립 목적에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한동대학교가 징계한 사안과 관련하여, 국가인권위원회가 지난해 1222일 이 징계를 철회하고 재발방지대책을 요구한 것과 관련 규탄집회를 갖기로 한 것이라고 밝혔다.

 

한동대 졸업생과 재학생 학부모들은 이날 성명서도 발표할 예정이다. 성명서에는 기독교적 교육이념 때문에 자녀들이 한동대학교에 지원했으므로 이에 근거한 교육과 훈육행위는 어느 누구에게도 간섭과 침해를 받지 않아야 할 권리이자 헌법적인 대학의 자율권 범위 내의 행위라고 강조할 예정이다.

 

또한 대한민국 현행 법률상 불법인 성매매를 합법화하라는 주장에 학교에게 침묵하라고 권고하는 국가인권위원회는 국가기관으로서의 정체성이 의심된다.”고 비판하고 다자성애, 난교 등 폴리아모리를 주장하고 그 경험담이 학술대회가 될 수 없음에도 이것을 인권과 연관하며 지지하는 국가인권위원회는 최소한의 윤리성도 없다고 규탄할 것이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왜곡된 인권개념을 실적위주로 무리하게 확대하여 분열을 조장하며, 백년대계인 교육을 고사시키려는 국가인권위원회의 무책임하고 무지한 결정을 규탄하며, 15,000여명의 한동대 학부모는 국내외의 학부모 기도회 모임의 모든 역량을 동원하고, 교회 및 바른 교육의 실현을 원하는 단체들과 힘을 모아 강력하게 대응해 나갈 것을 천명할 것이라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구글+
기사입력: 2019/01/20 [23:24]  최종편집: ⓒ newspower
 
관련기사목록
[한동대] 포항 교계 “인권위, 한동대 간섭 말라” 이수미 2019/01/29/
[한동대] "최영애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은 퇴진하라" 김현성 2019/01/22/
[한동대] “한동대에 내린 탈법적 권고 철회하라” 김현성 2019/01/22/
[한동대] 한동대 학부모, 국가인권위 규탄집회 김현성 2019/01/20/
[한동대] 포항 9개 기독단체, 국가인권위 규탄 이수미 2018/04/10/
[한동대] 한동대, 목회자 자녀에 장학금 지원 이수미 2018/04/08/
[한동대] 한동대,페미니즘 강연 주최 학생 징계 김다은 2018/03/04/
[한동대] 한동대, 지진으로 건물 외벽 금가 김철영 2017/11/15/
[한동대] 한동 순교 20주년 기념대회 개최 김현성 2017/04/26/
[한동대] 휘튼대-한동대 학술교류 협약 김다은 2015/01/21/
[한동대] "다음세대 문제, 지금이 골든타임" 김다은 2015/01/19/
[한동대] "4/14운동으로 다음세대 리더를 키우자" 김다은 2015/01/16/
[한동대] 한동대 신임 장순흥 총장 기자간담회 정순주 2013/11/28/
뉴스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후원 및 광고 만드는사람들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서울 종로구 김상옥로 17(연지동 대호빌딩136-5) 본관 107호 TEL 02-391-4945~6| FAX 02-391-4947,
Copyright2003-2018뉴스파워. all right reserved. mail to newspower@newspower.co.kr 등록번호 서울 아 00122 등록일 2005.11.11 발행 및 편집인 김철영. 청소년보호책임자:김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