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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9.11.16 [08:02]
시애틀 '선한목자선교회’ 새해 첫 기도회
올해 1300명 선교사 후원 목표
 
이동근

 

▲ 선한목자 선교회 새해 첫 기도회에 참석한 선교사들과 후원자들이 함께 하고 있다.     © 뉴스파워 이동근

 

  

 

 

워싱턴주 페더럴웨이에 본부가 있는 ‘선한목자선교회’(GSM, 국제대표 황선규 선교사)는 2019년 새해에는 전세계에서 1300명의 선교사들을 후원하는 것을 목표로 정했다.

‘선한목자선교회’가 지난 1월10일 페더럴웨이 본부 선교관에서 가진 새해 첫 1월 기도회에서 대표 황선규 선교사는 “새해에는 1300명의 선교사 후원과 1400명 후원자를 목표로 하고 있는데 지난 1월1일 현재 선교사 후원은 이미 96% 그리고 후원자는 86%가 달성되었다”고 설명했다.

2002년 7월부터 6명 선교사 돕기로 시작한 선교회는 그동안 하락 굴곡도 없이 계속 성장해 지난해 11월까지 91개국 1188명 선교사를 돕고 후원자도 1314명으로 크게 늘어났다.

황선교사는 GSM은 이에 만족하지 않고 예정보다 2년을 앞당겨 2020년에는 선교사 1500명, 후원자 1500명인 ‘비전 GSM 3000’ 을 목표로 하고 3차 10개년 계획인 2030년에는 선교사 3000명, 후원자 3000명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협력을 당부했다.

김경식 사무총장은 올해 후원자 얻기를 위한 선교의 밤을 한국 서울(1월26일)과 부산 (2월16일), 광주, 전주 등에서 개최하는데 참석자들이 더 필요하다며 한국의 친지와 지인들의 참여를 부탁했다.

특히 “GSM은 선교 일선의 선교사와 후방의 후원자를 1대1로 연결하며 후원금 100%를 선교사들에게 지원하고 있다”며 한국 교회와 디아스포라 교회 등에 1대1선교 후원 방법을 계속적으로 접목할 것도 요청했다.

▲ 대표 황선규 선교사가 새해 사업계획을 설명하고 있다.     © 뉴스파워 이동근



선교사와 후원자 등 30여명이 참가한 이날 기도회에서는 오는 4월 요르단에서 열리는 중동 선교 대회 성공을 위한 기도부터 GSM 선교사가 다른 선교사 후원하기, 황선교사 저서인 ‘평생 선교사’ 책 3만권 보급을 통한 후원자 얻기, 파송 교회가 없는 선교사에 파송 교회 결연하기, 북한 구원과 평화적 복음 통일, 고통당하는 나라들과 백성들을 위해, 모든 전후방 선교사들과 자녀들, 영육 간에 병들거나 연약한 자들을 위해 통성 기도했다.

GSM 기도회는 미국에서는 시애틀과 시카고, 한국 용인, 독일 베를린, 파라과이 아순시온, 인도 켈커타, 캄보디아 프놈펜, 아르헨티나 브에노스 아이레스, 타일랜드 치앙마이에서 매월 동시에 열리고 있다.

▲ 정준모 목사가 설교하고 있다. 왼쪽은 김경식 사무총장     © 뉴스파워 이동근



기도회에서 정준모 목사는 설교를 통해 “사도 바울이 예수님을 만나고 겸손해져 세계 선교 사역을 한 것처럼 하나님은 겸손한 자를 들어 쓰시는데 GSM은 그동안 황선규 선교사님의 겸손한 모습으로 하나님이 세계 선교를 위해 크게 쓰시는 그릇이 되었다”며 “우리들도 더 낮아지고 겸손한 동역자가 될 때 성령 복음의 역사가 일어나고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실 것”이라고 강조했다.

86세 고령에도 쉬지 않고 전 세계를 다니며 선교를 하고 있는 황선교사는 폐암 말기 투병을 겪고 시애틀 중앙침례교회 15년 목회를 70세에 은퇴한 후 2002년 7월부터 선교회를 시작했다.

황선교사는 새해 첫 기도회에서 자신은 가진 것은 선교관인 집 한채와 차 한 대뿐인데 이것도 모두 GSM에 헌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GSM 전화 253-653-6980,253-632-6977

WWW.gsm700.com 이메일:gsm3003@gmail.com

(시애틀 이동근 기자)

 

■이동근: 시애틀 뉴비전교회(담임 천우석 목사) 시무 장로. 전 중앙일보 시애틀지사 편집국장. 전 월간 신앙지 ‘새하늘 새땅’ 발행인

저서: 100명 신앙 간증집 ‘하나님의 사랑을 증거하는 사람들’ 상.하권, 서북미 여행가이드(2018), ‘아름다운 오리건’, ‘아름다운 워싱턴’, 중앙일보 칼럼모음집 ‘비, 눈, 바람 그리고 튤립’ .

대한민국 국전, 일본 아사히신문 국제사진전, 홍콩, 한국 국제사진전 입선. 오리건주 오리거니안 신문 사진전 1위 입상. 미국 개인 사진전 개최. 이메일: nhne7000@gmail.com

 

 



이동근:시애틀 뉴비전교회(담임 천우석 목사) 시무 장로. 전 중앙일보 시애틀지사 편집국장. 전 월간 신앙지 ‘새하늘 새땅’ 발행인

지은 책: 100명 신앙 간증집 ‘하나님의 사랑을 증거하는 사람들’ 상.하권, 서북미 여행가이드(2018), ‘아름다운 오리건’, ‘아름다운 워싱턴’, 중앙일보 칼럼모음집 ‘비, 눈, 바람 그리고 튤립’. 대한민국 국전을 비롯 일본 아사히 신문국제 사진전, 홍콩, 한국 국제사진전 등 수많은 사진전에 입상, 입선했다. 또 오리건주 오리거니안 신문 사진전에서 1위, 3위를 했고 미국에서 개인 사진전도 개최했다.

이메일:nhne700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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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11 [10:45]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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