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
광고
교계뉴스문화/교육국제/NGO/언론생활/건강파워인터뷰오피니언연재정치/경제/사회한 줄 뉴스
전체기사보기
편집  2019.03.23 [18:01]
[예수칼럼] 개인전도 수칙(守則)
다시 읽는 김준곤 목사의 ‘예수칼럼’
 
김준곤
① 전도는 생명 전달인 만큼 중생하여 죄 사함을 받고 영생을 소유하고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② 고백하지 않은 죄가 있다면, 성령이 나를 통해서 역사할 수 없음으로 그 점을 점검하고, ③ 빌립을 구스 내시에게 인도하듯 성령이 전도 받을 사람에게 인도해 주실 것을 기도하고 믿을 것이며, ④ 많은 사람들이 의식 무의식 속에 예수를 갈망하고 있다는 사실을 믿고, ⑤ 논쟁을 피하고 다만 예수 그리스도를 전해 주어야 한다. ⑥ 그 다음에 그 생명의 씨가 옥토에 떨어져 결실케 하는 분은 성령이시므로 결과를 성령에게 맡길 것이며, ⑦ 결과를 기대하면서 믿고 전할 것이며, 전도자는 성령이심을 인정할 것이다. “내가 사람 낚는 어부가 되게 하겠다.”하신 주님은 나를 통해서 많은 영혼을 낚을 권능 주시는 것을 믿자.  전도의 기쁨을 맛보지 못한 크리스천은 예수 믿는 참 맛을 모르고 있다.

*한 손에는 복음을, 한 손에는 사랑을’이라는 쌍손 선교를 실천한 한국CCC 설립자 김준곤 목사의 <예수칼럼>. 한국 기독교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참된 신앙인인 저자의 선지자적 영감과 시적 감성으로 쓰인 잠언록이다. 민족과 역사, 그리고 그리스도에 대한 외침을 담아냈다. 그리스도에 대한 신앙의 고백뿐 아니라, 복음에 대한 순수한 열정이 고스란히 녹아 있어 우리 영혼을 전율시킨다. 출간 이후 최장기, 최고의 베스트셀러로써 수많은 젊은 지성인들의 영혼을 감동시키고, 그들의 삶을 변화시킨 <예수칼럼>은 파스칼의 <팡세>에 필적할 만한 현대적인 고전으로 평가되며, 특히 문체의 간결성과 심오한 기독교 사상은 독자들에게 무한한 감동을 안겨 준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구글+
기사입력: 2019/01/03 [15:28]  최종편집: ⓒ newspower
 
뉴스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후원 및 광고 만드는사람들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서울 종로구 김상옥로 17(연지동 대호빌딩136-5) 본관 107호 TEL 02-391-4945~6| FAX 02-391-4947,
Copyright2003-2018뉴스파워. all right reserved. mail to newspower@newspower.co.kr 등록번호 서울 아 00122 등록일 2005.11.11 발행 및 편집인 김철영. 청소년보호책임자:김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