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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9.03.25 [23:01]
한국CCC, 2019년 시무예배 드려
박성민 목사 "신앙과 삶의 균형점 잘 찾아야"
 
정희수

 
한국CCC(대표 박성민 목사)는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부암동 CCC 본부 브라잇채플에서 본부 간사들과 서울지구 간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예배를 드리고 2019년 사역의 부흥을 위해 기도했다. 

▲ 한국CCC는 2019년 사역을 시작하면서 시무예배를 드렸다.     © 뉴스파워


이날 예배에서 박성민 목사는 메시지를 통해 올 한 해 어떤 마음가짐으로 사역에 임해야 하는가를 도전했다.

 

박 목사는 골로새서 3:1~4 말씀을 통해 “특별히 2019년은 CCC에게는 지나온 60년을 뒤로하고 새로운 시작을 하는 해"라며 "2019년을 맞이하며 ‘위의 것’을 찾는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다. 하나님을 더욱 의지하며 새로운 푯대를 향해 다 같이 손을 잡고, 주님이 주신 비전을 향해 충성스럽고 효율적인 사역을 펼쳐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세상은 그 어느 때보다도 빠르고 큰 변화를 경험하고 있다. 이제는 단순한 진보를 넘어 완전한 전환을 맞이하는 시대"라며 "이런 시대적 상황 앞에 첫 발걸음을 잘 떼지 않으면 안 된다. 신앙과 삶의 균형점을 잘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변화의 세상일수록 분명히 가져야 할 것이 있다. 그것은 바로 초심"이라며 "우리가 어떻게 부름 받았고 사랑받았는지 기억해야 한다. 우리가 어떤 일에 부르심을 받았는가를 생각하고 초심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밝혔다.

▲ 한국CCC 대표 박성민 목사가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 뉴스파워


박 목사는 특히 "근본으로 돌아가 선교의 사명을 생각하고 이제 모든 부정적인 것들을 털어버리고 하나 된 마음으로 지상명령 성취에 헌신하자. 그리고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우리는 다양한 사역을 시도하면서도,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변하지 않는 비전과 사명을 향해 나아가야 한다.”고 도전했다.

 

한국CCC는 2019년을 시작하면서 새로운 구조와 형태를 가지고 민족복음화와 지상명령 성취를 위해 더욱 힘 있게 달려간다. 

SLM에서는 매년 10만 명에게 복음 전하기, 2만 명의 제자 세우기, 매년 100명의 간사 배출이라는 목표를 세웠으며 학생들 자체로 시작한 1-2-3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P2C에서는 대교회사역을 강화한다.

GSM은 ‘700개 해외 캠퍼스 개척’, ‘슈퍼 단기선교’, ‘선교 학교’, ‘매년 30명 장기 해외 선교사 파송’이라는 4대 집중 과제를 진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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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02 [18:52]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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