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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0.05.25 [16:04]
소강석 목사, 트럼프 사회봉사상 수상
미국에서 500시간 이상을 봉사해야 받을 수 있는 매우 특별한 상
 
김철영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가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수여하는 사회봉사상 금상을 수상했다.

 

사회봉사상 전달식은 23일 주일 3부 예배 후 진행됐다. 소 목사가 직접 미국으로 가서 직접 수상을 해야 하지만 바쁜 목회일정으로 인하여 데이비드 전 목사가 대리 수상한 후에 한국에 와서 전달했다.

▲ 트럼프 사회봉사상을 수상한 소강석 목사     © 뉴스파워

 

미국 대통령 사회 봉사상은 금상의 경우 미국에서 500시간 이상을 봉사해야 받을 수 있는 매우 특별한 상이다.

 

소 목사는 2007년부터 12년 간 한국전 참전용사 초청행사를 진행하면서 한미우호증진을 위한 민간외교에 헌신적으로 섬겨왔다.

특히 미국 현지에서 한국전 참전용사와 가족들, 보훈병원에 입원 중인 참전용사들, 미망인들, 실종자, 포로자 가족들, 미연방 상하의원, 국방 관계자들을 위한 보은 행사를 하며 한미 간의 우정과 희생을 선양했다.

▲ 트럼프 대통령 사회봉사상 금상을 수상한 소강석 목사     © 뉴스파워

 

 

또한 2017년에는 버지니아 주에 있는 장진호전투 기념비제막비를 지원하기도 하였으며 L.A지역 노숙자들을 위한 담요와 음식을 지원하며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했다. 소 목사의 이러한 봉사와 섬김의 공로를 인정받아 트럼프 대통령 사회 봉사상 상장과 메달, 그리고 배지를 수여 받은 것.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11일 새에덴교회 창립 30주년 기념감사예배 때는 축하메시지를 보내온 바 있다.

▲ 트럼프 사회봉사상을 수상한 소강석 목사     © 뉴스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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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2/23 [14:42]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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