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
광고
광고
교계뉴스문화/교육국제/NGO/언론파워인터뷰생활/건강오피니언연재정치/경제/사회한 줄 뉴스
전체기사보기
편집  2019.12.15 [13:01]
김봉준 목사, 미래목회포럼 대표 연임
“한국교회 위상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
 
김철영

 

미래목회포럼은 지난 6일 오전 11시 그랜드앰배서더호텔 19층 오키드룸에서 제15회 정기총회를 열어 현 대표 김봉준 목사(아홉길사랑교회)를 연임하기로 했다.

▲ 김봉준 목사     © 뉴스파워

 

 

김봉준 대표는 하나님 앞에 바르게 가도록 하겠다. 좌로도 우로도 치우치지 않고 오직 십자가만 바라보고 나가도록 하겠다.”고 다짐하고 지난 1년 동안 경험을 바탕으로 미래목회포럼을 열심히 하여 한국 교회 위상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교단정치가 아닌 건강한 교회를 세워가는데 진력할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김 목사는 지난 3‘2018 연세특별공로상을 수상했다. 올해 연세대학교를 빛낸 동문에게 주는 상이다.

 

이와 관련, 연세대학교(총장 김용학)는 지난 3일 연세대 알렌관에서‘2018년도 연세교육인의 밤행사를 갖고, 연세대학교를 빛낸 동문들을 시상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현 이사장 정성진 목사(거룩한빛광성교회)를 연임하게 했으며 부대표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와 김권수 목사(동신교회), 포럼좌장 김대동 목사(분당구미교회), 서기 이동규 목사, 회계 임영문 목사(평화교회)를 선출했다.

▲ 미래목회포럼 제15회 정기총회     © 뉴스파워

 

 

또한 언론미디어본부장 고장원 장로, 인권본부장 오정호 목사(새로남교회), 본질회복운동본부장 이상대 목사(서광성결교회), 다음세대운동본부장 고명진 목사(수원중앙침례교회), 미래전략기획본부장 이동규 목사, 공공정책본부장에는 김희수 목사(성광교회)를 선출했다. 사무총장은 기독교신문 편집국장을 역임한 박병득 목사를 임명했다.

 

미래목회포럼은 3장 제21(임원의 임기) 5항에 임원은 교단 정치에 관여하지 않으며 교계연합기관의 장으로 진출하려면 출마 1년 전 사표를 내야 한다.‘는 조항을 신설해 교단정치에 휘말리지 않도록 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구글+
기사입력: 2018/12/08 [22:40]  최종편집: ⓒ newspower
 
관련기사목록
[미래목회포럼] 미래목회포럼, 제16회 정기총회 열어 김철영 2019/12/03/
[미래목회포럼] 미래목회포럼 대표에 고명진 목사 김철영 2019/12/03/
[미래목회포럼] "올 추석에도 고향교회 방문하세요" 김철영 2019/08/21/
[미래목회포럼] “낙태죄 폐지는 창조질서에 대한 도전” 김현성 2019/04/12/
[미래목회포럼] ‘2013년 기획목회 사역 설명회’ 개최 정하라 2012/10/08/
[미래목회포럼] 미래목회포럼, 한국교회 5대 개혁과제 발표 정하라 2012/10/05/
[미래목회포럼] 김봉준 목사, 미래목회포럼 대표 연임 김철영 2018/12/08/
[미래목회포럼] 미래목회포럼, 제14차 민족의 명절 고향교회 방문 캠페인 뉴스파워 2018/09/12/
[미래목회포럼] "종교인 과세, 점진적으로 시행 돼야" 윤지숙 2017/04/22/
[미래목회포럼] "북한 연착륙시키면서 점진적 통일을!" 윤지숙 2017/02/28/
[미래목회포럼] 미래목회포럼, ‘고향 교회 방문’ 캠페인 윤지숙 2017/01/19/
[미래목회포럼] “한국교회 본질 회복에 힘쓰겠다” 김철영 2016/12/31/
[미래목회포럼] “반성경적 반사회적 도전 막아내겠다” 김철영 2016/12/29/
[미래목회포럼] "2017년 사역의 경쟁력은 ‘문화’" 윤지숙 2016/11/09/
[미래목회포럼] "동성애자 품어야 동성애 인권화 막는다" 윤지숙 2016/10/29/
[미래목회포럼] "알파고, 유물론적 하나님 만드는 것" 범영수 2016/05/12/
[미래목회포럼] "반기독교 성향 후보들 조심해야" 범영수 2016/04/04/
[미래목회포럼] 설 예배는 고향교회에서! 범영수 2016/01/25/
[미래목회포럼] "교회, 세상과 소통 노력 경주해야" 범영수 2016/01/19/
[미래목회포럼] “싱크탱크로서 한국사회 견인할 것” 범영수 2015/12/18/
뉴스
광고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후원 및 광고 만드는사람들기사제보기사검색
서울 종로구 김상옥로 17(연지동 대호빌딩136-5) 본관 107호 TEL 02-391-4945~6| FAX 02-391-4947,
Copyright2003-2018뉴스파워. all right reserved. mail to newspower@newspower.co.kr 등록번호 서울 아 00122 등록일 2005.11.11 발행 및 편집인 김철영. 청소년보호책임자:김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