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
교계뉴스문화/교육국제/NGO/언론파워인터뷰생활/건강오피니언연재정치/경제/사회한 줄 뉴스
전체기사보기
편집  2019.06.24 [17:02]
여수시 대형 성탄트리 점등식 가져
여수시청 앞 로터리와 여서동 로터리에 대형 성탄트리 점등
 
곽종철
▲ 여수시청 앞 로터리 '성탄 트리'     © 뉴스파워

지난 4여수시청 앞 로터리와 여서동 로터리에 예수그리스도의 탄생을 축하하는 성탄트리가 점등됐다.

 

여수시청 앞에 설치된 13m 높이의 크리스마스 성탄트리가 불을 밝히며 연말 분위기를고조시키고 있다. 시청 앞 로터리와 여서동 로터리에 설치된 크리스마스트리는 내년 26일까지 점등된다.

 

4일 여수시청 앞 로터리와 여서동 로터리에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축하하고 여수를 밝히는 성탄트리가 점등됐다.

 

▲ 여수시청 앞 로터리 크리스마스 성탄트리     © 뉴스파워

 

여수시청 앞 성탄트리 © 뉴스파워

 

여수시(권오봉 시장)와 여수시교회연합회장, 여수시기독교단체총연합회(여기총, 대표회장 우종칠 목사 / 진남제일교회 담임)가 교계지도자, 여수문화예술단체장 등 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점등 됐다.

 

여수시 권오봉 여수시장과 여기총 대표회장 우종칠 목사, 여교연 임원, 여수문화예술단체장 등이 점등식 카운터를 하고 있다.

 

성탄트리는 여서동로터리에도 대형트리가 점등되었는데, 트리는 내년 설날 연휴까지 불을 밝힐 예정이다.

 

여수시 여서동로터리 성탄트리

 

여수시청 앞 로터리와 여서동로터리를 밝게 비추게 될 성탄트리는 예수그리스도 탄생의 기쁨을 함께하며 예수님의 가르침에 따라 이웃에게 나눔과 사랑과 용서. 봉사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며 소외되고 힘들어하는 이웃들에게 예수그리스도의 사랑과 관심을 전하는 따뜻한 연말연시가 되기를 참석자들은 위하여 기도했다.

 

우종칠 목사는 설교에서 예수는 베들레헴 마굿간(말구유)에 가장 낮은 모습으로 이 땅에 오셨다. 성탄트리의 불빛을 통해 우리 모두가 이기심과 갈등과 다툼에서 벗어나 서로 용서하고 화합하여 하나가 되길 바란다.""특히 가정과 여수국가산단의 안전조업과 시정 발전을 기원하며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고 나누고 베풀고 섬기며 사랑을 전하는 따뜻한 연말연시가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권오봉 여수시장은 예수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리는 성탄절을 맞이하여, 우리 지역 가장 낮은 곳까지 주님의 따뜻한 사랑과 은총이 임하기를 소망한다.”우리 여수가 세계적인 휴양도시이자, 시민 모두가 행복한 아름다운 공동체로 더욱 발전해 나가기를 기원한다. 올해 계획했던 일들 잘 마무리하고 가정과 일터에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평안이 늘 함께하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뉴스파워 전남본부장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구글+
기사입력: 2018/12/07 [17:18]  최종편집: ⓒ newspower
 
관련기사목록
[여수시] 여수시, "대학생 행정인턴 150명 모집합니다" 곽종철 2018/12/17/
[여수시] 여수시 대형 성탄트리 점등식 가져 곽종철 2018/12/07/
[여수시] 여수박람회법 개정안, 국회 법사위 ‘통과’ 곽종철 2018/11/14/
[여수시] 여수시 '시민옴부즈만 활동 시작 김다은 2017/08/18/
[여수시] 여수세계박람회 정신계승... 박람회장 활성화 한다 곽종철 2017/02/11/
[여수시] 가을 정취 ‘물씬’ 가사리 갈대밭 곽종철 2016/11/01/
[여수시 ] 2016 ‘여수시민의 상’ 신병은 씨 수상 곽종철 2016/09/23/
[여수시] "'여수경도해양관광복합단지' 조성 환영" 곽종철 2016/08/11/
[여수시] 여수시, 전통 세시풍속 ‘진세민속놀이’ 재현 곽종철 2016/08/10/
[여수시] 여수경도해양관광단지 미래에셋 금융그룹 1조1천억원 투자 곽종철 2016/08/09/
[여수시] 여수세계박람회장, 여름철 최고 인기 관광지! 곽종철 2016/08/09/
[여수시] 여수시, 스타기업 선정, 업무협약 곽종철 2016/08/08/
[여수시] 김무성 전 대표, "여수 경제활성화 지원" 곽종철 2016/08/05/
뉴스
광고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후원 및 광고 만드는사람들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서울 종로구 김상옥로 17(연지동 대호빌딩136-5) 본관 107호 TEL 02-391-4945~6| FAX 02-391-4947,
Copyright2003-2018뉴스파워. all right reserved. mail to newspower@newspower.co.kr 등록번호 서울 아 00122 등록일 2005.11.11 발행 및 편집인 김철영. 청소년보호책임자:김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