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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8.12.15 [06:03]
"생명을 누리며 사는 것이 성시화운동"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제417회 월요조찬기도회...나라와 민족을 위해 간구
 
김현성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제417회 월요조찬기도회가 3일 오전 7시 서울 강남구 역삼동 순복음강남교회에서 열렸다.

▲ 김철해 목사 설교하고 있다.     © 뉴스파워

 

 

이날 기도회에서 말씀을 전한 김철해 목사(횃불트리니티 신약학, 성시화아카데미교육원 원장)는 요한복음 810-12절을 본문으로 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덴마크의 키에르케고르는 실존주의철학의 아버지라고 말한다. 그는 인간은 하나님 앞에서 홀로 선 단독자라고 했다.”본문에 나오는 간음한 현장에 붙잡힌 여인과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함께하신 것처럼 우리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하신다고 약속하셨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가 예수님을 믿는 가장 좋은 것 중 하나는 주님이 우리와 함께하시는 것이라며 예수님은 또 다른 보혜사를 보내주신다고 약속하셨다. 그분이 성령님이시다. 성령님은 우리를 위로해 주시는 분이라고 말했다.

 

또한 요한일서 19절에는 우리가 죄를 지으면 우리가 고백하면 용서해 주신다고 하셨다. 21절에서는 성령님을 대언자라고 말씀하신다.”고 설명했다.

 

김 목사는 모세는 율법에 간음하다 붙잡힌 여자를 돌로 쳐 죽이라고 했다. 인간은 죄덩어리라며 사랑과 공의의 하나님께서 할 것인가, 예수님은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고 하셨다. 그리고 몸을 굽혀 손가락으로 땅에 글씨를 쓰셨다. 그러자 다 다고, 예수님과 그 여인만 남았다. 이것에 구원받은 우리의 축복이라고 말했다.

 

김 목사는 예수님은 나와 함께하시기 위해, 나를 위로해 주시기 위해 오셨다. 주님은 우리의 죄를 용서해 주시고, 우리를 위로해 주신다. 죄의 형벌에서 구원해 주시기 위해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셨다. 그런데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노니 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라고 하셨다.”주님이 원하시는 것은 다시는 죄를 범치 않는 것이다.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는 것이 우리를 부르신 목적이다. 죄를 용서 받는 것은 시작이고, 목적은 거룩이다. 이것이 성시화운동이라고 강조했다.

 

김 목사는 우리가 죄를 짓지 않고 사는 방법은 생명의 빛이신 예수님을 따라가는 것이라며 “이 생명을 누리며 사는 것이 성시화운동이다. 사는 것처럼 사는 것이다. 이것이 우리를 부르신 이유라고 말했다.

 

또한 생명의 빛을 얻는 순간 어둠은 완전히 없어진다.”예수님이 이 세상에 오신 목적은 생명을 얻는 것을 넘어 풍성한 삶을 살도록 하시기 위함이다. 우리가 최저 수준의 삶이 아니라 최고의 삶을 살도록 하시기 위해 오셨다. 그것을 누리며 살기를 바란다.”고 도전했다.

 

참석자들은 나라와 민족과 세계 선교를 위하여, 성시화운동을 위해 기도했다. 문재인 대통령과 위정자를 위하여, 4차 남북정상회담과 제2차 북미정상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하여, 북한의 비핵화를 위하여, 민생경제 회복과 가정의 회복을 위해, 공교육 강화를 위하여 기도했다.

또한 성시화운동 사역을 통해 도시마다 복음전도운동이 일어나 교인마다 전도하고 시민마다 복음을 들려주어 교회마다 배가 부흥하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간구했다. 그리고 새로운 리더십을 위하여, 저출산문제 극복을 위하여, 국내외 성시화운동 사역을 위해 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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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2/03 [08:14]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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