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
교계뉴스문화/교육국제/NGO/언론생활/건강파워인터뷰오피니언연재정치/경제/사회한 줄 뉴스
전체기사보기
편집  2018.12.18 [22:03]
[예수칼럼] 영(靈)의 동조 주파
다시 읽는 김준곤 목사의 ‘예수칼럼’
 
김준곤
▲ 영(靈)의 동조 주파     © 정희수


우주에는 물리적 파동이 충일해 있다. 전파, 자기파, 광파, 방송주파, 뇌파, 심파(心波), 영파(靈波) 기타 신비의 파동들이 교차되고 있다. 소리도 파장이 있고, 색도 각각 상응하는 파장이 있다.

살인 사건이 난 방의 식과 동물은 살인 파장의 영향으로 심각한 쇼크를 받는다고 한다. 하품이나 불쾌감이 곧 방안에 전염되고 처음 만난 사람에게 곧 반하는 것도 서로 파장이 통했다고도 볼 수 있고, 텔레파시도 심파(心波)나 뇌파(腦波)의 동조주파(同調周波)를 통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TV나 라디오의 주파를 맞추면 어느 방송도 시청할 수 있다.

예수 이름으로 성령을 통하여 믿음으로 기도하면 하나님과 동조 주파가 되어 서로 교통이 가능하다.

 

* 한 손에는 복음을, 한 손에는 사랑을’이라는 쌍손 선교를 실천한 한국CCC 설립자 김준곤 목사의 <예수칼럼>. 한국 기독교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참된 신앙인인 저자의 선지자적 영감과 시적 감성으로 쓰인 잠언록이다. 민족과 역사, 그리고 그리스도에 대한 외침을 담아냈다. 그리스도에 대한 신앙의 고백뿐 아니라, 복음에 대한 순수한 열정이 고스란히 녹아 있어 우리 영혼을 전율시킨다. 출간 이후 최장기, 최고의 베스트셀러로써 수많은 젊은 지성인들의 영혼을 감동시키고, 그들의 삶을 변화시킨 <예수칼럼>은 파스칼의 <팡세>에 필적할 만한 현대적인 고전으로 평가되며, 특히 문체의 간결성과 심오한 기독교 사상은 독자들에게 무한한 감동을 안겨 준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구글+
기사입력: 2018/11/19 [15:30]  최종편집: ⓒ newspower
 
뉴스
광고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후원 및 광고 만드는사람들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서울 종로구 김상옥로 17(연지동 대호빌딩136-5) 본관 107호 TEL 02-391-4945~6| FAX 02-391-4947,
Copyright2003-2018뉴스파워. all right reserved. mail to newspower@newspower.co.kr 등록번호 서울 아 00122 등록일 2005.11.11 발행 및 편집인 김철영. 청소년보호책임자:김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