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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9.12.11 [08:01]
월드비전, ㈜제이엠월드 박영진 대표 비전아너스클럽 회원으로 위촉
월드비전 사업에 1억원 이상 후원한 고액후원클럽 회원으로
 
김다은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양호승)이 지난 7헤어 케어 전문 브랜드 제이엠월드 박영진 대표를 고액 후원 클럽 비전아너스회원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 (왼쪽부터) 제이엠월드 박영진 대표, 월드비전 양호승 회장     © 월드비전


 

비전아너스클럽은 월드비전 고액 후원 클럽으로, 식수위생사업·교육사업 등 특정 사업에 단독으로 후원한 금액이 1억 원 이상일 때 가입할 수 있다. 제이엠월드 박영진 대표는 2009년부터 월드비전 식수위생사업에 3억 원 이상 후원함에 따라 35번째 회원으로 위촉됐다.

 

지난 7월드비전에서 진행된 위촉식에는 월드비전 양호승 회장을 비롯하여 제이엠월드 박영진 대표, 주형재 사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제이엠월드 박영진 대표는 회사 수익의 일부를 꾸준히 후원함과 동시에 임직원과 함께 아프리카 식수위생사업을 위한 모금 캠페인 워터케어뷰티:물사랑캠페인을 진행하며 나눔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2009년도에 시작한 후원을 현재까지 지속하고 있으며, 아프리카 및 동남아시아 10개국에 26개 이상의 식수시설을 설치, 대규모 식수 플랜트 사업에도 참여했다.

 

박영진 대표는 헤어 케어 제품은 많은 물 사용을 야기하는 만큼, 사회적 책임을 느끼며 아프리카 식수위생사업에 후원을 시작했다앞으로도 직원들과 함께 나눔 활동을 지속할 뿐만 아니라 친환경적인 헤어 케어 제품을 만드는 노력도 병행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월드비전 비전아너스클럽은 기업인뿐만 아니라 운동선수, 방송인, 교육자 등 다양한 후원자가 가입했다. 비전아너스클럽을 통해 누적 약 74억 원의 후원금이 모금되었으며, 식수/교육/보건/긴급구호/국내 빈곤가정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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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08 [11:55]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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