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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8.12.16 [15:03]
오정현 목사 "'한 사람'을 '온 사람'으로!"
옥한흠 목사의 '한 사람' 제자훈련철학 '온 사람'으로 바꿨다
 
김철영

  사랑의교회 오정현 담임목사가 옥한흠 목사가 강조했던 한 사람제자훈련 철학을 시대의 흐름에 맞춰 온 사람철학으로 바꿨다고 밝혔다.

▲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가 '온 사람' 제자훈련 철학을 강조했다.     © 뉴스파워

 

   

오 목사는 6일 사랑의교회 8층 회의실에서 열린 CCC(대표 박성민 목사)와 쥬빌리통일구국기도회(상임공동대표 오정현 목사)와의 통일세대 양육과 통일기도운동 확산을 위한 공동협약 및 박성민 공동대표 추대식 이후 가진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다.

 

오 목사는 지난 한 주간 안성 사랑의교회 수양관에서 “14개국 175개 교회에서 목회자 300명 참석한 가운데 112CAL 세미나(제자훈련 세미나)를 열었다.”면서 그동안 국내 세미나 20,486, 미주 세미나 2,340, 일본 세미나 521, 브라질 세미나 777, 대만 세미나 118명을 포함해 모두 23,372명이 훈련을 받았다.”고 밝혔다.

 

오 목사는 또 한국 교회 중에 주일학교가 없는 교회들이 절반이 넘는다. 이제는 주일학교 교육도 교육선교로 방향을 바꿔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에 입학하는 학생들을 캠퍼스 선교사로 헌신하여 파송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맥스 테그마크가 쓴 Life 3.0의 내용을 인용하면서 창조, 연결, 협력을 강조하면서 교회와 단체들이 각자의 장점을 살려서 유튜브를 활용한 선교 전략을 함께 추진해 가야 한다고 말했다.

 

오 목사는 지난 10여 년 동안 사랑의교회 새생명축제 등을 통해 3만 여 명이 결신을 했고, 그중 2만 명이 세례를 받았다고 밝힌 오 목사는 지난 부활주일에 태신자를 작정한 숫자가 44000이라고 소개하고 다음 주에 새생명축제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 새로운 삶을 시작하기를 기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사랑의교회가 유럽선교를 위해 1000개 교회 개척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사역은 현재 70개 교회를 세웠다고 밝혔다.

 

오 목사는 서초예배당 건축으로 인한 부채와 여러 문제들을 청산하고 내년 61일에 헌당식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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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06 [16:06]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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