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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9.10.18 [12:01]
최해진 목사 “교회 핍박하는 악인들, 하나님 때에 심판 받을 것”
포항하늘소망교회 금요기도회서 강조
 
이수미

 

포항하늘소망교회(담임목사 최해진)2일 오후 8시 교회 예루살렘실에서 금요기도회를 열고 한반도 복음통일과 지역복음화를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금요기도회는 찬송, 설교, 기도 순으로 2시간 30분간 이어졌다.

찬양과 기도는 간절하고 뜨거웠으며, 심판을 경고하는 말씀은 교인들의 심령을 찔러 회개토록하고 천국을 사모하게 했다.

 

성소희 찬양팀은 주의 보혈’ ‘주께 가까이’ ‘거친 세상에서 실패하거든’ ‘죄에서 자유를 얻게 함은’ ‘변찮는 주님의 사랑과나의 죄를 씻기는을 불렀다.

찬양팀은 싱어 성소희(영남신학대 2), 배주영(환호여중 3), 이다윤(환호여중 3), 정주안(환호여중 3), 김지윤(환호여중 3), 하예영(환호여중 2) 등으로 구성됐다.

신디는 김휘경(대도중 1), 드럼은 김혜림(장량초 6), 영상은 이수미(한동대 3)가 맡았다.

 

최해진 목사는 교회를 핍박하고 교인들을 해코지 하는 악인들이 잘 사는 것 같지만 하나님의 때에 심판을 하신다고 경고했다.

이어 환란 중에서도 끝까지 믿음을 지키는 성도들에게 주는 복이 있다이 복을 알고 믿으면 승리한다고 전했다.

 

최 목사는 또 내가 보니 보라 어린양(예수 그리스도)이 시온 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사만사천이 서 있는데 그들의 이마에는 어린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을 쓴 것이 있더라란 요한계시록 141절을 소개하고 “144천명은 지상에서 이뤄진 천년왕국의 주인공들이며, 구원받은 성도들을 가리킨다고 설명했다.

 

최 목사는 내가 하늘에서 나는 소리를 들으니 많은 물소리와도 같고 큰 우렛소리와도 같은데 내가 들은 소리는 거문고 타는 자들이 그 거문고를 타는 것 같더라. 그들이 보좌 앞과 네 생물과 장로들 앞에서 새 노래를 부르니 땅에서 속량함을 받은 십사만 사천 밖에는 능히 이 노래를 배울 자가 없더라란 요한계시록 142~3절을 읽고 이 수에 들어 가야한다고 당부했다.

 

최 목사는 이 사람들은 여자와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하고 순결한 자라. ‘어린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며 사람 가운데서 속량함을 받아 처음 익은 열매로 하나님과 여린 양에게 속한 자들이니 그 입에 거짓말이 없고 흠이 없는 자들이더라란 요한계시록 144~5절을 성도들과 함께 읽었다.

이어 여자와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한다는 것은 문자 그대로 받아들이는 이도 있지만 영적간음 즉, 우상숭배를 해선 안 된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고난의 십자가가 있어도, 가시밭길이 있어도, 힘들고 어려워도 예수님을 따라 가야한다고 했다.

 

거짓말의 말로도 소개했다.

최 목사는 개들과 점술가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살인자들과 우상숭배자들과 및 거짓말을 좋아하며 지어내는 자는 다 성 밖(지옥)에 있으리라란 요한계시록 2215절과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점술가들과 우상숭배자들과 거짓말하는 모든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던져지리니란 요한계시록 218절을 들려줬다.

 

최 목사는 또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대로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그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란 요한복음 844절을 함께 읽은 뒤 차를 태워 주고 밥과 차까지 사준 뒤 지어낸 거짓말로 유혹하지만 지나고 보면 새빨간 거짓말임을 알 수 있다. 거짓말 하는 자의 속에 있는 마귀와 귀신이 그렇게 하기 때문이라고 했다.

 

최 목사는 하나님을 두려워해야 하며 그에게 영광을 돌려야 한다. 그의 심판의 시간이 이르렀다란 요한계시록 157절을 전한 뒤 만일 누구든지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고 이마에나 손에 표를 받으면 그도 하나님의 진노의 포도주를 마시게 된다. 불과 유황으로 고난을 받게 된다고 경고했다.

 

대부분 교인들은 설교 뒤 강대상 앞으로 나와 나라와 민족, 위정자, 교회, 지역 복음화, 선교사, 환우 등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사생결단으로 기도하는 교인들의 기도소리는 큰 우레와도 같았다. 방언으로 기도하는 이들도 많았다. 성령의 강력한 역사를 느끼게 한 현장이었다.

 

교인들은 성도들의 인내는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님에 대한 믿음을 지키기 위해서라는 말씀에 더욱 은혜를 받았다며 감사했다.

포항=이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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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04 [11:21]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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