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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8.11.14 [04:02]
한성로타리클럽, 서울역 노숙사들 섬겨
서울 해돋는 마을 노인교실에서 문화공연 및 무료 배식봉사
 
김현성


국제로타리 3650지구 한성로타리클럽은 지난 18일 오전 11시 서울역 해돋는 마을 노인교실에서 무의탁 독고노인과 노숙노인들을 대상으로 문화예술공연 과 밥사랑 무료 배식봉사를 진행 했다.

▲ 국제로타리 3650지구 한성로타리클럽 회원들이 서울역 노숙자들에게 급식 봉사를 하고 있다.     © 뉴스파워


이날 행사에 한성로타리클럽(회장 김무일)은 서울역 노숙인을 섬기는 해돋는 마을(이사장 장헌일 목사,생명나무숲교회)과 신생교회(김원일 목사)에서 밥퍼봉사로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한성로타리클럽 김무일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1950년 6.25의 폐허속에서 우리 대한민국이 전세계 200여 국가 중에서 세계 11위의 경제 대국으로 눈부신 발전을 이룬 것은 피땀 흘려 열심히 일하신 노인분들 덕분이라며 고마움을 표하며, 한성로타리클럽은 “나눔과 섬김으로 봉사하는 로타리 정신에 따라  무의탁 노인 등 힘들고 소외된 이웃에 대해 앞으로 지속적으로 함께 사랑을 나누며 봉사를 이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 날 서울역 문화공연 과 밥사랑 무료 배식봉사에는 김무일 회장 및 유창열 총무 소재선 5지역대표 이장원 봉사위원장을 비롯 한성로타리안 25명이 참여하여 국내 정상급의 테너 이장원교수와 김기종 팝페라가수가 멋진 공연으로 참석한 300여 어르신들에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하고, 한성로타리클럽 성금으로 식사를 제공했다.

 

서울역 13번 출구앞 (사) 해돋는 마을은 1999년부터 가난과 알코올중독속에 노숙생활을 하는 서울역 노숙인들과 쪽방촌 독거노인들에 대한 사회적응훈련 및 직업훈련, 일자리 알선 등을 통하여 자립능력을 증진시킴은 물론 60세이상 소외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무료급식과 노인교실운영 등을 통하여 삶의 질 향상과 개선에 위해 노력하고 있는 봉사단체이다

한성로타리클럽은 창립43년(창립 1975.4.23.)역사의 3650지구 최대클럽으로 장충식총재 ,팽재유 총재등 원로회님들과  매주 목요일 오찬 주회를 진행하며,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회원 120명중 국내 정상급 문화예술인 30여명이 회원으로 가입하여 정기적인 문화주회를 개체하고 국제뷰티구호개발 NGO ㈔월드뷰티핸즈(WBH 회장 최에스더 신한대 뷰티헬스사이언스학부 교수)와 함께 서울역 노숙형제들을 위해 뷰티봉사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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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0/20 [10:15]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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