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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8.12.11 [13:03]
예장합동, ‘김노아 목사’ 집회 참여 금지
킹제임스성경만 무오하다는 정동수 목사(사랑침례교회)도 참여 금지
 
김철영

  

예장합동(총회장 이승희 목사) 총회는 제103회 둘째날인 11일 저녁 세광중앙교회 김노아 목사(김풍일에서 개명)와 정동수 목사(사랑침례교회)의 집회와 교류 금지를 결의했다.

▲ 제103회 예장합동 총회     ©뉴스파워

 

 

김노아 목사에 대해서는 정통 교회 교리와는 다른 이단사상이 있어 보인다며 이같이 결의했다. 정 목사에 대해서는 킹제임스성경만을 무오하다고 주장하는 것을 이유로 이같이 결의했다.

 

한편 전태식 목사(순복음진주초대교회, 기하성)와 최바울 선교사(인터콥, 예장개혁)에 대해서는 교단의 요청을 받아들여 재심을 하기로 결의했다.

 

이밖에도 김용의유석근, 김형민, 김요한 목사, 이용규 선교사에 대해서도 조사를 하기로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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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9/12 [14:03]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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