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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8.10.22 [08:02]
"성시화운동이 싸워야 할 이단들"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제404회 월요조찬기도회에서 김철해 목사 설교
 
김철영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제404회 성시월요조찬기도회가 27일 오전 630분 서울 강남구 역삼동 순복음강남교회 4층 요한성전에서 열렸다.

 

이학기 장로(서울강남성시화운동본부 공동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기도회는 정대준 장로(서울성시화운동본부 공동회장)가 나라와 민족과 성시화를 위한 기도회를 인도했다.

 

이어 김철해 목사(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 신약학)가 베드로후서 29-12절을 본문으로 성시화운동이 싸워야 할 이단들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 김철해 목사가 말씀을 전하고 있다.     © 뉴스파워

 

 

김 목사는 지난 10일부터 18일까지 북유럽 4개 국가 순회 성시화대회를 다녀왔다.”덴마크, 스웨덴, 노르웨이, 핀란드 국기에 십자가가 들어 있었다. 예수 믿는 나라들이라는 것을 상징한다. 마르틴 루터의 종교개혁 정신을 따라 국교를 루터교로 정했다. 그들 나라들은 80퍼센트 국민이 기독교라고 등록했다고 한다. 국민소득 5만 달러가 넘는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세계 복지국가의 기본을 이 네 나라에서 찾으려고 한다. 그 나라들은 교육, 노후대책을 걱정하지 않는다.”그런데 동성애와 동성혼이 합법화가 되어 있다. 모양으로는 기독교 국가인데 기독교 신앙에서 이탈하여 변질되어 가고 있다.”고 안타까움을 나타냈다.

 

김 목사는 “한국 교회가 이단으로 규정한 이단사이비단체들 등 우리가 싸워야 할 이단들이 많다.”그런데 오늘 본문에는 경건한 자와 불의한 자로 나누고 있다. 우리가 바라는 것은 온 땅의 사람들이 경건하는 사람들이 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온갖 시험에서 경건한 사람들을 건져주신다고 말씀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성시화운동도 경건한 삶을 살자는 것이다. 경건한 자는 건져주시고, 불의한 자들도 형벌 아래에 두어 심판 날까지 지키신다고 하셨다.”성시화운동이 싸워야 할 이단들은 첫 번째로 나와 여러분 자신이다. 우리가 거룩해지는 비결은 한 가지밖에 없다. 우리가 율법을 다 지켜서 거룩해지려고 하는 순간 이단이 되고 만다.”고 말했다.

 

김 목사는 갈라디아서 16-8절을 인용하면서 이단은 복음을 변질시키는 사람이다. 그들은 하나님의 은혜를 떠난 사람들이다. 그래서 결국은 육체의 욕심을 따라 더러운 정욕 가운데 사는 사람들이다.”이라고 말했다.

 

김 목사는 복음의 변질은 십자가를 따르는 데서 육체의 더러움에 빠지는 것이다. 교만괍 방종에 빠지고, 율법주의에 빠지는 것이라며 우리에게 말씀을 교묘하게 교란시키는 거짓 스승과 거짓 선지자들을 경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세상의 과학과 철학이 교묘하게 교회 안에 들어와서 예수 그리스도의 의를 부정하는 사람들을 경계해야 한다.”이 세상의 잘못된 철학을 따르는 육체의 더러운 것을 추구하는 것과 사람들은 어떤 신비한 것을 추구하는 이단이 있다. 우리는 믿음으로, 은혜로만 구원 얻는다는 사실을 믿는 은혜의 복음을 붙잡고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목사는 이단으로부터 우리 자신을 지키기 위해서는 먼저 복음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끝까지 믿고 지켜나가야 한다. 경건한 삶을 지켜나가야 한다.”우리가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섰을 때 부끄러움 없이 착하고 충성된 종이라는 칭찬을 듣기를 바란다.”고 도전했다.

 

참석자들은 문재인 대통령과 제3차 남북정상회담과 북한의 비핵화를 위해, 경제 회복과 청년 실업문제 해결을 위하여, 건강한 가정 회복을 위하여 합심으로 기도했다. 또한 전국과 해외 성시화운동의 강력한 연합과 활성화를 위하여, 복음전도와 사회적 책임을 효과적으로 감당하기 위하여, 특히 저출산 문제 극복을 위하여 간절히 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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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8/27 [07:38]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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