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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8.11.16 [09:10]
[포토뉴스] 여수은현교회 2018몽골왕비들의 고향 바양아뜨락솜을 가다
12일 해외선교부 몽골의료봉사선교팀.. 몽골 바양아뜨락교회에서 주일예배 드려
 
곽종철
 
▲ 여수은현교회(최규식 담임목사)해외선교부 몽골의료봉사선교팀이 몽골 힌티아이막 바양아뜨락솜(군)에서 독거노인과 과부 등에게 밀가루를 전달하고 있다.     © 뉴스파워
▲ 몽골 바양아트락교회 창고 옥상에다가 태양광 설비작업을 하고 있는 오승용, 임종균, 김이남 집사, 김준성 선교사     © 뉴스파워

▲ 태양광 설치를 위해 구덩이를 오승용 안수집사가 열심히 파고 있다.     © 뉴스파워

▲ 몽골 바양아트락 솜의 숲     © 뉴스파워

12일 여수은현교회(최규식 담임목사)해외선교부 몽골의료봉사선교팀이 몽골에서 주일예배를 드렸다.
 
▲ 몽골 빈데르솜 한다캠프     © 뉴스파워

이날 몽골선교팀은 주일예배를 드리기 위해 이른아침에 칭키스칸 한다캠프를 출발하여 45킬로미터 떨어진 몽골왕비들의 고향 힌티아이막(도) 바양아뜨락(군)에 도착했다.
 
▲ 바양아뜨락교회(은혜의 집)     © 뉴스파워

바양아뜨락교회(김준성, 김은주선교사 부부)는 지난 2011년도에 김준성선교사와 먼저 하늘나라로 떠난 아내를 기념하기 위해 김희찬 목사가 헌금으로 정성껏 세운 바양아뜨락교회에 도착해서 그곳 성도들과 벌럼쥐 인민위원장 등 내빈과 주민들이 함께 하나님께 주일예배를 드렸다.
 
▲ 몽골 바양아트락교회 김준성, 김은주 부부와 딸 희원양     © 뉴스파워

먼저 이날 예배는 김준성 선교사의 사회로 정태영 목사의 찬양인도로 '좋으신하나님', '손을 높이들고', '주우리 아버지 우리는 그 분의 자녀'등 많은 찬양을 함께 부르면서 하나님을 뜨겁게 찬양했다.
 
▲ 몽골 바양아트락교회에서 곽종철 장로     © 뉴스파워

기도는 해외선교부장 곽종철 장로가 기도했다.
 
▲ 특송하고 있는 은현선교팀!     © 뉴스파워

특송은 은현교회 몽골의료봉사선교팀이 ccm찬양 '그사랑'을 먼저 부른후 몽골어로 '예수우리왕이여'를 부르면서 하나님을 뜨겁게 사랑하는 모습으로 찬양하면서 참석자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 몽골장학금 수혜자들이 나와서 특송을 하고 있다. 맨 왼쪽에 기타를 치고 있는인민위원장 벌럼지 전 솜장(군수)     © 뉴스파워

이어서 은현교회 몽골장학금 수혜자들이 나와서 특송을 하고 은현교회 김정명 원로목사가 설교를 했다.
 
성경은 마태복음 11장28~30절 말씀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 은현교회 김정명 원로목사     © 뉴스파워
설교에서 김목사는 아담과 하와가 죄를 지은후 부끄러운 모습을 몽골 참석자들에 개인별로 질문하고 답하는 그들의 모습에서 많은 웃음과 우리들 또한 죄를 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 은현교회 몽골의료봉사선교팀을 키타와 악기, 통역으로 5년째 열심히 돕고 있는 몽골인 무기씨!     © 뉴스파워
김목사는 특히 선교팀들이 그동안 몽골인들을 잘 섬기지 못한 점들을 사과하는 의미에서 큰 절을 하게하고 '사랑의 허그'를 나누는 귀한  시간을 통해서 모두가 하나되는 역사를 경험하게 되었다.
 
▲ 축도하는 은현교회 김정명 원로목사     © 뉴스파워
김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친 후에 성도들과 함께 점심식사를 함께하면서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 여수사랑재활요양병원장 박기주 집사로 부터 의과 6년동안 전학년 장학금을 지급 받게 될 몽골 힌티아이막고등학교 졸업을 앞두고 몽골 국립의과대학교(6년제)에 합격하여 장래 내과를 지망하는 올해 흰티아이막고교 졸업예정인 '호스체첵' 학생과 모녀와 한국인 김준성, 김은주 선교사 부부가 함께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 뉴스파워

바양아뜨락 출생 힌티아이막고등학교 졸업을 앞두고 있는 몽골 국립의과대학교(6년제)에  합격하여 장래 내과를 지망하는 올ㅣ해 흰티아이막고교 졸업예정인 '호스체첵' 학생이 공부는잘히나 가정형편이 어려워 학자금이 부족하다는 소식을 여수사랑재활요양병원장 박기주 집사(은현교회)가 전해 듣고 바양아뜨락 군수의 추천을 받아 지급해 주시기로 해서 큰 박수를 받았다.
 
▲ 몽골 바양아트락솜장의 장학생 추천증서     © 뉴스파워
인사소개
 
 
이곳을 향한 여수은현교회의 섬김을 통해 몽골민족이 복음을 들고 아시아 대륙을 뻗어 나아갈 초원의 길을 회복하리라 기대합니다.

▲ 전날 오전6시부터 치과 치료를 받기위해 교회를 찾아온 아이를 위해서 빈데르교회 이정우 선교사가 바양아뜨락교회로 데리고 온 몽골 모자와 여수예치괴원장 신정일 집사(오른쪽)와 뒷줄에는 통역 다기씨!     © 뉴스파워

▲ 태양광 설치중인 은현교회 해외선교부 봉사팀장 김송식 장로가 배터리 설치 작업을 하고 있다.     © 뉴스파워

▲ 빈데르교회에서 부족한 숙소를 짓기 위해 적별돌을 쌓고 있는 오승용, 차재원 집사와 선교봉사팀들     ©

▲ 빈데르교회 창고 옥상에 태양광 설비작업을 하고 있는 오승룡, 임종균 안수집사와 김준성 선교사!     © 뉴스파워

▲ 몽골 바양아트락교회 비닐하우스에서 생산한 오이를 수확하고 있다.     © 뉴스파워

▲ 기쁨의 오이 수확     © 뉴스파워

▲ 바양아뜨락교회에서 키우고 있는 거위와 닭들..     © 뉴스파워

▲ 은현교회 몽골의료봉사선교팀이 설치할 태양광..     © 뉴스파워

▲ 여수예치과 몽골의료팀     © 뉴스파워
▲ 가축지원가정 방문     © 뉴스파워

▲ 가축지원가정 방문     © 뉴스파워
▲ 몽골우문데르그 솜 주유소에서 김정명 원로목사     © 뉴스파워

▲ 즐거운 점심식사 시간(허르웍)     © 뉴스파워

▲ 오전 의료진료를 마치고 점심식사시간     © 뉴스파워





뉴스파워 전남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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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8/13 [12:53]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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