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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8.09.22 [10:01]
몽골 칭키스칸 고향 찾은 여수은현교회
김정명 원로목사와 의료봉사선교팀.. 육체치료와 영적 치유 통해 복음 전해!
 
곽종철
 
▲ 광할한 몽골의 초원에서 은현교회 몽골의료봉사선교팀이 점심식사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뉴스파워

여수은현교회(최규식 담임목사)가 2004년부터 지금까지 지속적으로 몽골의 한 지역을 복음으로 변화시키기 위해 다양한 사역을 펼치기 위해 몽골의 칭키스칸의 고향을 힌티아이막 빈데르솜을 찾아갔다.
 
▲ 은현교회 몽골의료봉사선교팀이 인천공항 2청사에서 몽골에 가져갈 의약품 일부와 가방등을 부치고 나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뉴스파워
 
▲ 여수지구촌사랑나눔의사회 전 회장인 여수사랑재활요양병원장 박기주 집사(은현교회)가 몽골의 열악한 의료시설로 현지인들이 평소 받기 힘들었던   의료진료를 몽골 통역 '무기'의 도움으로 진료를 하고 있다.  ©뉴스파워

칭기즈칸의 고향 빈데르솜, 왕비들의 고향 바양아트락솜. 이곳을 향한 여수은현교회의 섬김을 통해 몽골민족이 복음을 들고 아시아 대륙을 뻗어 나아갈 초원의 길을 회복하리라 기대한다.
 
▲ 비가 오는 가운데 몽골의 가축들이 어논강에서 한가하게 물을 마시고 있다.     ©뉴스파워

▲ 초원의 나라 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에서 450킬로미터 거리에 있는 칭기즈칸의 출생지인 빈데르솜으로 가기위해 이른 아침부터 식사를 하며 선교팀이 분주하게 움직인다.     © 뉴스파워

▲ 치과의료진료를 하기 위한 몽골 빈데르솜 사랑과 공의 빈데르교회에서 여수예치과 신정일원장과 프로야구 기아타이거스 선수들의 유니폼을 입은 간호사와 통역 등 돕는자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뉴스파워


▲ 의료진료를 하기 위한 몽골 빈데르솜 사랑과 공의 빈데르교회에서 의료장비 준비와 진료접수가 한창인 곳은 지난 2010년 여수은현교회에서 건축한 빈데르솜 사랑과 공의 빈데르교회에서 박기주 여수사랑재활요양병원장 박기주 집사(은현교회)와 간흐사, 약국을 맡은 선교팀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뉴스파워
▲ 빈데르학교(초중고교) 보야교장(중앙)과 이 학교출신 장학생 10여명이 은현교회에서 그동안 지원받은 장학금으로 대학교를 재학 또는 졸업하고 직장에 취업 하여 잘 근무하고있다며 의료진료가 진행 중인 빈데르교회로 찾아와 김정명 원로목사(왼쪽 첫번째)에게 감사의 인사를 하고 있다.     © 뉴스파워

▲ 접수를 마친 마을 주민들은 간단한 예진과 함께 내과와 치과 등 평소 받기 힘들었던 진료를 여수사랑재활요양병원장 박기주 집사에게 받고 있다.     © 뉴스파워

▲ 몽골 노동자를 은현교회로 초청해서 섬겼더니 정말 감사하다고 유목민들이 오늘 의료현장을 찾아왔다. 그리고 선교팀을 40키로미터 떨어진 농장으로 초청하고싶다고 하여 김정명 목사는 14일에 방문하기로 약속했다.     © 뉴스파워
▲ 은현교회 지원으로 대학을 졸업하여 직장에 다니고 있는 현지 청년들이빈데르교회를 방문해 함께하고 있다.     © 뉴스파워
▲ 은현교회 김정명 원로목사가 ''몽골민족이 복음을 들고 아시아 대륙을 뻗어 나아갈 초원의 길을 회복''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에서
 
▲ 은현교회가 몽골의 유목민 중 불우한 이웃들.. 가축지원가정을 선교팀이 군청 관게자들과 함께 현지를 방문하여 위로와 격려하고 가지고간 선물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뉴스파워
▲ 가축들이 초원에서 풀을 띁어 먹고 있다.     © 뉴스파워

▲ 비가 많이 와.. 강에 물이 불어서 건너다가 물이 침투하여 고장난 차량을 견인하고 있다.     © 뉴스파워
▲ 폭우로 인해 어논강의 나무다리가 견디기 어려워 의료팀이 현대스타렉스차량에서 내려 다리를 건너고 있다.     © 뉴스파워



뉴스파워 전남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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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8/11 [15:53]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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