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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8.09.22 [10:01]
노르웨이 오슬로성시화대회 열려
오슬로순복음교회에서 주일예배 겸 이수훈 목사 설교
 
김철영
▲ 2018 북유럽 4개 국가 순회 성시화대회. 노르웨이 오슬로대회가 오슬로순복음교회에서 개최했다.     © 뉴스파워

2018 북유럽 4개 국가 순회 성시화대회가 12일 오전 11시 오슬로순복음교회(담임목사 이종욱)에서 열렸다.

 

환영사를 전한 오슬로순복음교회 이종욱 목사는 오슬로순복음교회는 스웨덴에서 구역모임으로 시작되었다가 1983523일 성도 10명으로 창립되었으며, 1986년 제가 부임해 지금까지 목회를 하고 있다.”“3개월 동안 비가 내리지 않았는데 며칠 이틀 전부터 비가 내리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 목사는 교민들은 650명 정도인데, 오슬로순복음교회는 장년 40여 명에 아들 15명이 출석하고 있고, 오슬로 외에 다른 지역에도 한인 사역을 하고 있다. 전체 120명의 교인이 하나님을 섬기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오슬로는 살기 좋은 나라이지만 어둡고 춥다보니 사람들이 술도 많이 마시고, 자살하는 사람들도 있다.”노르웨이를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 오슬로순복음교회     © 뉴스파워

 

 

이창호 장로(대구경북 홀리클럽 회장)의 인도로 시작된 예배는 옥세철 장로(미주홀리클럽 회장)의 대표기도를 인도했다. 옥 장로는 작지만 성령의 능력 안에서 노르웨이 복음화를 위한 귀한 사역을 감당하게 하소서.”라고 간구했다.

 

특송은 신현석 목사(동경성시화운동본부)와 미주 참가단이 담당했다. 최영희 권사(LA성시화운동본부 여성홀리클럽)의 성경봉독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이수훈 목사(당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동일교회)가 요한일서 312절을 본문으로 가인처럼 하지 말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 목사는 예수님 오셔서 유대인과 헬라인 벽을 무너뜨렸다. 민족 간의 벽을 무너뜨렸다. 이웃 간의 벽을 무너뜨렸다.”또한 예수님은 병자들을 고치셨는데, 단순히 질병을 고치신 것을 넘어 벽을 깨뜨리신 것이라며 우리 모두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벽을 무너뜨리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 이수훈 목사가 말씀을 전하고 있다.     © 뉴스파워

  

이 목사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으심으로 모든 벽을 무너뜨리셨다.”예수님은 편만한 사랑을 하셨다. 만민을 대속하셨다.”고 말했다.

 

인간이 할 수 있는 최고의 가치는 예배라며 그런데 예배보다 더 중요한 것은 먼저 사람이 화해를 하는 것이다. 사랑은 허물을 덮는 것이다. 예수님께서 사랑을 실재로 보이셨다.”고 말했다.

 

최호자 권사(세계성시화운동본부 민들레기도팀장)성시화 사역 간증을 했다.  최 권사는 "1963년 대학 1학년 때 CCC에 연결이 되어 김준곤 목사님으로부터 민족복음화의 비전을 품고 훈련을 받았다."며 "그라고 이웃을 위한 삶, 전도하는 것이 제 삶의 목표가 되었다."고 말했다.

최 권사는 "1987년 난소암 수술을 받게 됐다."며 "그때 히스기아처럼 벽을 향해 간절히 기도했다. 수술 후 마취에 깨어나서 시편 108편 1절을 근거로 남편에(전용태 장로)게 주일성수, 전도하기, 성경공부 등을 하자고 제안했다."며 "그 후 남편을 술과 담배가 끊어졌고, 가족들고 예수를 믿게 되었다. 그리고 방배동 카페촌을 깨끗하게 하기 위해 '우리동네기도회'를 하면서 클린운동을 했다. 1년 후 문화의 거리로 바뀌었다."고 말했다.

최 권사는 "1991년 8월 남편(전용태 장로0이 춘천지검 차장검사로 부임한면서 성시화운동에 헌신하게 되었다. 직장마다 신우회가 만들어졌고, 성경공부 모임을 했다."며 "그 이후에도 춘천지검, 청주지검, 인천지검, 대구지검 검사장으로 부임해 성시화운동 사역을 감당하게 하셨다."고 말했다.

특히 "부임하는 곳마다 지도자 전도와 성경공부를 하게 하셨고, 평신도 중심의 성시화운동인 홀리클럽과 목회자 중심의 성시화운동운동본부를 설립하게 하셨다."며 "성시화운동의 설립자 김준곤 목사님이 성시화운동은 기도운동, 전도운동, 사회책임을 감당하는 운동이라고 말씀하셨다."고 말했다.

 

예배는 노르웨이와 교회를 위한 합심기도를 김성호 장로(인천성시화운동본부)가 인도하고, 박정인 집사(미주성시화운동본부)가 성시화 구호를 제창했고, 강신평 목사(미주성시화운동본부)의 축도로 마쳤다.

 

이어 김철영 목사(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의 인도로 정완진 장로(유럽성시화운동본부 대표본부장)의 환영사와 전용태 장로(세계성시화운동본부 공동총재)가 격려사를 전했다.

▲ 미주성시화운동본부 참가단이 특송을 하고 있다.     © 뉴스파워

 

▲ 이창호 장로가 사회를 진행하고 있다.     © 뉴스파워
▲ 오슬로순복음교회 이종욱 목사가 환영사를 전하고 있다.     © 뉴스파워

▲ 특송하는 신현석 목사     © 뉴스파워

▲ 최호자 권사가 간증을 하고 있다.     © 뉴스파워
▲ 이수훈 목사가 말씀을 전하고 있다.     © 뉴스파워


▲ 노르웨이를 위한 합심기도를 인도하는 김성호 장로     ©뉴스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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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8/12 [18:38]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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