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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8.10.16 [19:02]
“김용대 목사 후보자격 만나서 풀겠다”
예장합동 총회임원회, 김용대 목사와 선관위 면담 갖기로
 
김철영

 

예장합동(총회장 전계헌 목사) 총회임원회는 8일 오전 임원회를 열어 구 개혁 총대 불인정으로 총대 참석 미달로 인해 제103회 총회 부서기후보 출마가 제한된 김용대 목사(영광대교회)가 제출한 질의서와 관련 직접 면담을 하기로 했다. 또한 총회선관위원장도 불러서 대화를 나누기로 했다. 이를 위해 총회장, 부총회장, 서기, 총무 등으로 면담위원을 구성했다.

▲ 김용대 목사(영광대교회)     ©뉴스파워


총회 내부에서는 후보자격을 부여해 후보들끼리 경쟁하도록 하자는 여론이 높다.

 

김 목사가 소속된 전남제일노회는 성명서를 발표하고 김 목사의 후보자격 인정을 촉구했다.

 

또한 예장합동 교단지 [기독신문]은 사설을 통해 합동 당시, 양 교단의 역사성을 인정하기로 했으면 당연히 이전에 총대횟수는 인정하는 것이 맞다. 이 핑계 저 핑계 들이댈 필요도 없다.”고 후보자격 부여를 주장했다.

 

이어 선관위가 잘해 보려고 김 목사의 후보자격을 놓고 투표까지 실시하여 제외시켰다면 이제라도 재심하여 진행하는 것이 순리라며 상식이 통하는 총회가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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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8/08 [14:26]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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