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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9.06.19 [08:03]
[나관호의 삶의 응원가15] 인생신호등
영심규칙에 따라 살아가는 인생이 행복하다
 
나관호
▲  인생길에도 분명히 지켜야 할 법칙이다.    © 나관호

축구경기는 경기 규칙이 지켜질 때 그 가치가 있는 법
.

손으로 공을 잡고 럭비를 한다든지, 상대편 선수를

공대신 발로 차는 것은 불법이다.

그때 주심은 어김없이 경고를 표시하는 노란 카드.

퇴장을 명하는 빨간 카드를 보인다.

그것은 불법에 대한 대가이다.

또한 심판을 인정하지 않고 천방지축 자기 맘대로

경기해서도 안된다.

정해진 시간 내에 규칙하에서 상대 골문에

열심히 공을 넣는 것이 축구 선수의 임무(?)인 것이다.

 

인생길에서도 분명히 지켜야 할 규칙이 있다.

이것만큼은 안되는, 꼭 지켜야 하는 것이 있다.

그 한계를 넘으면 노란 카드, 빨간 카드가 나타난다.

인생 경도등이다.

그러나 양심의 규칙에 따라 살면 경고 호루라기 소리도,

경고 카드도 받을 필요가 없다.

 

좋은 인생의 기본 교과서는 양심이어야 한다.

인생 안에는 삶의 규칙이 있기 때문이다.  

---- 인생신호등

글 / 나관호 목사 (칼럼니스트, 크리스천커뮤니케이션연구소 소장, 미래목회포럼 정책자문위원)
그림 / 강  춘 화백 (작가, 프리렌서)



작가, 문화평론가, 칼럼니스트, 크리스천커뮤니케이션연구소'와 '좋은생각언어&인생디자인연구소' 대표소장이다. 역사신학 및 대중문화 강의 교수, 치매환자가족 멘토로 봉사하고 있다, <나관호의 삶의 응원가>를 운영자이며, 기윤실 문화전략위원과 광고전략위원을 지낸 기독교윤리실천 200대 강사에 선정된 '커뮤니케이션 및 대중문화 분야 전문가'다. 또한 '생각과 말'의 영향력을 가르치는 '자기계발 동기부여' 강사, 심리치료 상담과 NLP 상담(미국 NEW NLP 협회)을 통해 상처 받은 사람들을 돕고 있는 목사이며, '미래목회포럼' 정책자문위원, '한국교회언론회' 전문위원으로 한국교회를 위해 봉사하고 있다. 또한 인터넷 기독신문 <뉴스제이>의 발행인 겸 편집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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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8/01 [09:31]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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