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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8.08.16 [07:04]
이율배 작가,‘기억 또 다른 의미’ 개인전
20일-29일까지 여수세계박람회장 국제관D동 1층.. 작품 전시, 무료 관람
 
곽종철
▲ 여수세계박람회장 국제관D동 1층, 이율배 작가의 그림 작품 전시회     ©뉴스파워

 

여수세계박람회장 국제관D동에서 지난 20일부터 29일까지 이율배 작가(전 여수국제아트페스티벌 추진위원장)기억­또 다른 의미그리고 꿈과 사랑을 테마로 제작한 작품전이 열리고 있다.

 

▲ 이율배 작가 여수세계박람회장 국제관D동 그림 작품 전시회     ©뉴스파워


이번 전시회의 특징은 이 작가가 그 자신이 살아왔던 고향
, 가족과 이웃, 주위 환경들 속에서의 체험과 30여 년 동안 자신의 작품들을 성찰해 보고 앞으로의 방향성을 가름해보는 기회로 삼고자 열렸다.

 

아울러 2012년에 성공적으로 개최된 여수세계박람회장에 이 작가는 기본적으로 동양화와 서양화의 특징을 병행하여 일상의 반란을 통하여 누구도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움을 표현주의자들의 표현처럼 옅게 번져가는 한국화의 발묵 효과로 바다와 같은 해방의 공간을 꿈과 그리움, 그리고 추억과 동화가 있는 작품세계로 관람객들을 이끌 것이다.

 

▲ 이율배 작가, 사랑ㆍ노래-사계     © 뉴스파워


특히 이 작가의 작품 속에서 표현의 깊이를 더해 아름다운 질감을 돋보이게 하면서 화폭의 깊이를 더한 작품이 전시되어 세속적인 현실에 찌든 관람객들의 마음을 정화 시켜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여수세계박람회장 전시장에 전시되어 있는 이율배 작가의 작품     © 뉴스파워


이율배 작가는 포항국제아트페스티벌과 한중일교류전 등 개인전 41, 단체전 400여회 및 부산아트페어, 첸나이비엔날레전 아트페어 21회 등 개인전을 열고 있는 아트페어의 선두주자다. 조선대 미술대학 회화과를 졸업했고 전남청년작가상, 전남미술상 등 다수의 수상경력을 갖고 있다.

 

▲     © 뉴스파워


이율배 작가, 기억 또 다른 의미.. 개인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6시까지 시민과 관광객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 여수세계박람회장 국제관D동 이율배 작가 작품 전시회에서 여수시 시민옴부즈만 최봉춘 장로(왼쪽, 여수은파교회)와 이율배 작가(오른쪽)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뉴스파워

 

신병은 전, 한국예총 여수지회장(시인, 평론가)그는 맑고 밝은 원형적 색채미로 삶의 존재와 환희를 드러내며 생명감 넘치는 삶을 이야기하고 환영과도 같은 삶의 원형을 보여 준다. 그가 전해 주는 꿈같은 삶의 이야기는 한편의 낭만적 서정시로 다가가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사람 사는 게 기적 같다는 공통분모 하나를 이끌어 내 줄 것이 분명하다.”면서 이번 전시회에 많은 분들의 관심을 바란다.”고 밝혔다.  

▲ 이율배 작가 그림 개인전     © 뉴스파워


한편 여수세계박람회장 국제관D동 1층, 작품 전시회장을 찾은  여수세계박람회 재단 송대수 위원장과 여수시 시민옴부즈만 대표 최봉춘(여수은파교회 장로)와 시민옴부즈만 곽종철 장로(여수은현교회)는 이율배 작가에게 "지금까지 애써 만들어 왔던 울타리에서 벗어나 첫 전시 때의 설레임과 열정으로 새롭게 시작 함에 축하를 드린다"라고 박수와 응원을 보냈다.

▲ 여수세계박람회장 국제관D동 그림 작품 전시회 장에서 관람객     © 뉴스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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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파워 전남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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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7/24 [18:40]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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