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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8.08.17 [03:27]
[예수칼럼] 주님과 나만의 시간
다시 읽는 김준곤 목사의 ‘예수칼럼’
 
김준곤

 

▲ 주님과 나만의 시간     © 정희수


하루 한 시간쯤 주님과 나만의 시간을 보내는 것이 이상적이다.


가족 예배 외에 어느 구석 교실이든지 다방이든지 성경을 보고 명상과 기도로 부부 시간처럼 둘만의 시간을 위하여 잠자는 시간, 식사 시간이라도 잘라서 기어이 마련해 보라. 시간의 양을 질로 만들어 보라. 15분을 눈감고 아무 곳이나 발을 15도쯤 들고 낮 시간에 누워 있으면 두 시간 수면에 해당한다고 한다. 사람의 뇌세포는 120억쯤 되는데 평균 15퍼센트밖에 사용 안 하고 있다고 한다. 습관을 들이고 집중하면 5시간만 자도 충분하다.

주님과 나만의 시간을 최우선으로 만들어 내자.

▲ 유성 김준곤 목사     ©정희수


한 손에는 복음을, 한 손에는 사랑을’이라는 쌍손 선교를 실천한 한국CCC 설립자 김준곤 목사의 <예수칼럼>. 한국 기독교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참된 신앙인인 저자의 선지자적 영감과 시적 감성으로 쓰인 잠언록이다. 민족과 역사, 그리고 그리스도에 대한 외침을 담아냈다. 그리스도에 대한 신앙의 고백뿐 아니라, 복음에 대한 순수한 열정이 고스란히 녹아 있어 우리 영혼을 전율시킨다. 출간 이후 최장기, 최고의 베스트셀러로써 수많은 젊은 지성인들의 영혼을 감동시키고, 그들의 삶을 변화시킨 <예수칼럼>은 파스칼의 <팡세>에 필적할 만한 현대적인 고전으로 평가되며, 특히 문체의 간결성과 심오한 기독교 사상은 독자들에게 무한한 감동을 안겨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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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7/24 [11:27]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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