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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8.08.16 [06:04]
서산이룸교회의 엔진은 “ONE"
하나의 ‘꿈’, ‘사명’, ‘사역’, ‘메시지’, ‘가족’ 공동체 지향
 
김철영

   

서산이룸교회(담임목사 백종석 목사)의 엔진은 “ONE" 이다. 무슨 의미인지 궁금할 것이다. 단순하다. ‘하나 됨을 강조하는 의미다.

 

사도 바울이 강조한 성령의 하나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는 말씀을 담고 있다.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 된 공동체가 강력한 연합을 통해 교회에 주신 비전을 성취해 가겠다는 의지와 결단을 의미한다.

▲ 서산이룸교회     ©뉴스파워

 

 

하나의 꿈(VISION), 하나의 사명(MISSION), 하나의 사역(WORK), 하나의 메시지(MESSAGE), 하나의 가족(FAMILY) 등 다섯 가지를 강조한다.

 

비전도 분명하다.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교회, 우리의 꿈이 이루어지는 교회. 서산이룸교회는 비전 2020’을 품고 기도하고 있다. 그 비전은 구체적인 숫자를 담고 있지 있다. 보통 비전을 제시하면 몇 년 간의 기간 안에 전도와 제자화 등의 목표를 제시하는 경우가 많다.

 

서산이룸교회는 숫자를 달성하는 목표를 세우지 않고 성장과 성숙을 향한 공동체적 비전을 교인 모두가 품고 전력하고 있다. ‘믿음으로 선포하고 기도하고 최선을 다하는 비전2020’은 크게 세 가지다.

 

먼저는 교회의 교회 됨이다. 하나님을 믿고 사는 삶 복음의 능력을 경험하는 삶 영과 진리로 드리는 예배의 회복 은사중심 사역(1인 사역 이상) 등이다. 성도의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본질적인 신앙의 기초를 튼튼하게 하면서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를 온전히 섬기는 것에 목표를 두고 있다.

 

다음으로는 아름답고 풍성한 5대 사역의 열매. 영혼 구원 교육과 훈련 선교섬김 문화와 예술 등이다. 교회가 마땅히 감당해야 할 사명을 강조하고 있다. 교회가 성장하고 성숙을 지향하면서 지역 공동체를 품는 복음 전도와 사랑의 실천을 목표로 하고 있는 것이다.

 

마지막으로는 성부의 삶의 성전 봉헌이다. 온전한 십일조를 드리는 성부의 삶 재물을 얻을만한 능력을 소유한 삶 등이다.

▲ 백종석 목사가 서산시 성시화 연합부흥성회에서지휘를 하고 있다.     ©뉴스파워

 

 

서산이룸교회는 197211일에 설립된 교회다. 올해로 46 주년을 맞은 교회다. 백종석 목사의 부친 백승억 목사와 모친 서순득 사모에 의해 불교 신자가 주인인 한 농가에서 월세 1500원을 내고 시작됐다. 그 주인은 예수를 믿고 1호 교인이 되었고, 장로가 되어 충성스럽게 섬기다가 원로장로가 됐다.

 

그렇게 시작된 이룸교회는 개척교회가 겪을 수 있는 온갖 어려움을 기도와 성령의 능력으로 극복하면서 지난 2008년 지금의 예배당을 건축했다.

 

특히 201110월에는 전국과 미국, 유럽, 일본 등 전 세계에서 참가한 지도자들과 함께 2011서산국제성시화대회를 개최했다. 백승억 목사가 충남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을 맡아 충남과 서산성시화운동본부와 함께 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렀다.

▲ 사진은 지난해 10월 열린 서산국제성시화대회 폐회집회 때 공동축도하는 모습     ©뉴스파워

 

 

당시 성시화의 꿈, 서산에서 세계로!“라는 슬로건을 내걸었는데, 이듬해인 201210월에는 영국, 프랑스, 네덜란드, 독일, 스위스, 이탈리아 등 6개 국가 9개 도시에 성시화운동을 설립했으며, 201310월에는 서울국제성시화대회를 여의도순복음교회, 명성교회, 경기도 파주 임진각에서 개최하면서 성시화운동 사역이 국내외에 크게 확산되었다. 그 불씨 역할을 서산이룸교회가 감당한 것이다.

 

지난 20109월 백종석 목사가 부임한 이후에 교회는 갑절로 부흥했다. 전도팀이 거의 매일 전도지를 들고 복음을 전하고 있다. 교인들은 모두가 각자의 은사와 재능을 따라 교회를 섬기고 있다.

 
한 영혼 한 영혼에 목숨을 걸고 사역하고 있는 백종석 목사와 최소영 사모 그리고 성도들은 17만 서산시민들에게 복음 전파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소외된 이웃사랑실천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한마음 한뜻이 되어 복음전파와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서산이룸교회를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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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7/22 [22:23]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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