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
광고
광고
교계뉴스문화/교육국제/NGO/언론생활/건강파워인터뷰오피니언연재정치/경제/사회한 줄 뉴스
전체기사보기
편집  2018.11.15 [11:02]
“한국 강진은 너무 아름다워요”
강진군문화관광재단 주최 외국인 팸투어 강진군 일원서 성황
 
곽종철
▲     © 뉴스파워

()강진군문화관광재단은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12일 일정으로 외국인 초청 팸투어를 강진군 일원에서 진행했다.

 

이번 팸투어는 대한민국 최우수축제인 제46회 강진청자축제와 ‘2019 올해의 관광도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을 통해 국내·외 외국인들에게 강진을 알리고 관광객 유치를 목적으로 팸투어 참가자를 모집한 결과 24개국 50여명이 참여했다.

 

팸투어 첫째 날 일정으로 오감통, 무위사, 백운동 별서정원, 강진다원, 강진만 생태공원, 영랑생가, 세계모란공원을 둘러보고 강진 나이트 드림이라는 야간여행에도 참여했다. 둘째 날에는 고려청자박물관과 청자 공동판매장, 한국민화뮤지엄, 가우도와 해상레저체험, 전라병영성과 하멜기념관 등을 둘러봤다.

 

호주에서 온 나탈리씨는 강진노래교실에 참여하기 위해 밖에서 기다리시는 강진노인대학과 지역 어르신들을 모시고 들어 와 함께 춤을 추며 젊은 외국인과 지역 어르신들이 함께 어우러져 신나는 춤판을 벌이기도 했다.

 

▲     © 뉴스파워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의 플라워씨는 가는 곳마다 관광지 이름과 경치 그리고 느낀 감정을 영상으로 기록하면서 좋아요, 좋아요를 연발했다.

특히 가우도에서는 진행이 너무 빠르다면서 이 아름다움을 더 느끼고 싶어서 천천히 가자는 제안을 하기도 했다.

 

이번 팸투어의 하이라이트는 가우도 앞바다에서 펼쳐진 요트 승선체험이었다. 팸투어에 참가한 모든 관광객들이 요트 갑판에서 시원한 바다바람을 맞으며 환호와 탄성을 지르며 행복해 하였고, 행복한 순간을 사진으로 남기기 위해 삼삼오오 모여 서로 사진 찍어주는 등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강진군문화관광재단 임석 대표이사는 “2018년에는 조류인플루엔자, 평창 동계올림픽, 지방선거, 월드컵 등 2017년과 비교해 다소 침체돼 있는 강진군 관광이 이번 팸투어와 28일부터 시작하는 제46회 강진청자축제를 통해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파워 전남본부장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구글+
기사입력: 2018/07/10 [11:28]  최종편집: ⓒ newspower
 
관련기사목록
[#한국 강진 #강진군문화관광재단 #외국인 팸투어 #강진군] “한국 강진은 너무 아름다워요” 곽종철 2018/07/10/
뉴스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후원 및 광고 만드는사람들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서울 종로구 김상옥로 17(연지동 대호빌딩136-5) 본관 107호 TEL 02-391-4945~6| FAX 02-391-4947,
Copyright2003-2018뉴스파워. all right reserved. mail to newspower@newspower.co.kr 등록번호 서울 아 00122 등록일 2005.11.11 발행 및 편집인 김철영. 청소년보호책임자:김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