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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8.07.20 [05:03]
무슬림 이맘과 기독교 목사와 싸움
런던 목양교회 송기호 목사의 'Jesus Man'
 
송기호

 

성경에는 우리의 싸움이 혈과 육에 대한 싸움이 아니라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에베소서 6:12] 라고 말씀을 합니다.

▲ 런던 시내에서 전도하는 송기호 목사     ©뉴스파워

 

오늘 오후 3시에 법무부 청사에 가서 인터뷰 겸 조사를 받습니다. 브릭스턴 교도소에서 무슬림 이맘이 시니어 채플린으로서 나를 모함하고 모든 거짓된 것으로 법무부에 알려서 내가 더이상 교도소 사역을 못하게 되었습니다. 법무부에서 무슬림 이맘 말만 믿고 나를 더 이상 사역을 못하게 하였는데 법무부는 무슬림 이맘 편에서 나와 싸우게 된 것입니다.

 

이런 것을 알기에 많은 크리스천 사역자들이 무슨 일이 있어도 조용히 물러나게 되었습니다. 나도 이런 상황을 만들고 싶지 않았기 때문에 싸울 용기가 없었는데 주님께서 일어나 싸우라고 하셔서 지난 10개월 동안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누가 싸우고 싶겠습니까? 그냥 조용히 살고 싶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내가 싸우고 있는 세력은 적그리스도의 세력과 싸움인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는 것이 무슬림 이맘에게는 눈에 가시처럼 보였을 것입니다. 그래서 나를 모함해서 더이상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지 못하게 한 것입니다.

 

이맘은 법무부를 등에 업고 싸우고 나는 크리스천 컨선에 기독교 변호사들과 서명을 하신 42천명이 넘는 크리스천들의 기도의 힘으로 싸우게 된 것입니다. 전쟁은 여호와께 속해 있기에 주님의 손에 달려 있는 줄 믿습니다. 나는 하나님과 일반 크리스천들이 돕고, 무슬림 이맘에게는 든든한 법무부가 돕고 있습니다.

 

법을 집행하는 하는 법무부가 정의와 공의를 가지고 이번 사건을 해결하기를 바랍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공의와 정의를 사랑하기에 그렇습니다. 처음부터 주님께서 친히 싸워 주신다고 말씀을 하셔서 나와 무슬림 이맘 싸움이 아닌 것을 알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친히 승리의 역사를 가져다주기를 기도합니다. 런던에 시장이 파키스탄 무슬림이고, 내무장관도 파키스탄 무슬림이기에 영국에서 위정자들이 무슬림들이 많이 있기에 지금 내가 직면한 싸움이 결코 쉬운 싸움이 아니고, 영국 정부가 무슬림들에게 더 많이 친화 정책을 펴고 있습니다.

 

이번 브릭스턴 교도소에서 일어난 일은 이제 영국 세상 사람들에게 알려지는 뉴스가 되어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사람들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 3시에 인터뷰 겸 조사를 받을 때에 녹화를 하게 됩니다. 주님께서 친히 지혜와 명철을 제게 허락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특별히 이번 브릭스턴 교도소에서 일어난 일을 통해서 주님께서 친히 영광과 존귀를 받으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이 영화롭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주님께서 친히 승리의 역사를 나타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영국에서 이제는 크리스천들이 거룩한 분노를 느끼고 예수 그리스도를 강하고 담대하게 전하기를 기도합니다.

 

전쟁을 좋아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하지만 승리라는 단어는 전쟁 후에 나오는 단어이다. 영국에 제 1의 종교가 이슬람인데 더 이상 제 1의 종교 이슬람으로 말미암아 핍박이 없기를 기도합니다. 영국에 있는 모든 다른 종교를 보호하는 종교의 자유가 있는 영국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영국에서 매일매일 전도하는 사람은 항상 무슬림들을 만나게 된다. 물론 친절한 무슬림도 많이 있으나 그 친절함을 넘어서 종교 이야기를 하면 더 이상 친절한 사람이 아니라 그들은 핍박자로 변하게 된다.

 

몇 년 전에 영국에서 설문 조사를 했다. “‘IS’ 단체들이 하는 것이 보통 무슬림들과 다르게 너무 지나치게 악하지 않는가? 그런 ‘IS’ 에 하는 행동에 동의를 하는가?” 라는 질문에 영국 무슬림들 대답은 20% 넘게 동의를 한다는 것입니다. 영국에 있는 무슬림들이 3백만이 넘으니 60만명 이상이 ‘IS’ 하는 것을 동의를 한다는 것입니다.

 

무슬림들과 싸움이 마지막 때에 강하게 일어날 것이다. 우리는 그들을 미워하면 안 되고 그들을 사랑하되 그들의 사상은 배척을 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이슬람 영은 완전히 악한 적그리스도의 영이기 때문입니다. 지금 내가 싸우고 있는 것이 어떤 무슬림 이맘과의 싸움이 아니라 마지막 때에 일어난 적그리스도와의 싸움인 것입니다.

 

주님께서 너무 잘해 주셔서 영국에서 죽을 고비를 13번 넘기고 아직 살아서 이번 싸움을 싸우는 것이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이 친히 나와 함께 하시기에 이번 싸움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인간적으로는 빨리 포기하시고 더 이상 무슬림들과 거스르는 일이 없기를 바라지만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이 친히 하시기에 강하고 담대하게 감당을 합니다.

 

영국에서 내가 법무부와 대처해서 싸우려고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는데 법무부와 싸움이 아니라 나의 대장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친히 싸워 주시리라 믿습니다.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이 생각이 납니다. 다윗의 고백처럼 나는 만군의 하나님 온 우주를 지으시고 없는 것을 있게 하시고, 한민족을 없애기도 하시고 살리시기도 하시는 전지전능한 그분을 의지하며 오늘도 내일도 평생 동안 싸워서는 이기렵니다.

 

영국에 다시 한번 영적 대각성을 일으키는데 나와 함께 아니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싸우지 않으렵니까? 우리가 싸우는 것 같지만 주님께서 친히 싸워서 승리를 가져다 주리라 믿습니다. 영국에 다시 한번 영적 대각성이 일어나리라 믿습니다.

 

나도 사람인지라 핍박을 받고 싶지 않는데 왜 나만 이런 핍박을 받는가?’ 라고 했는데 어제 변호사들이 이렇게 대답을 했습니다. “송 목사님, 예수 그리스도 때문에 핍박을 받는 것이 특권입니다. 그리고 송 목사님, 우리 영국 목사님들이 못하는 일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라고 했습니다. 마음에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안드리아 윌리엄스 변호사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송 목사님은 영국 크리스천들의 영웅입니다.” 라고 말이다. 그때에 내 마음에 드는 생각은 예수 그리스도 때문에 받은 핍박은 주님 보시기에 얼마나 안타까운 것이며 복된 삶일까?’ 라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신약성경에 나오는 첫 번 째 순교자 스데반집사님은 돌 맞아 순교를 당할 때에 예수님이 얼마나 안타까운지 또한 복된 삶을 살다가 천국 입성을 하는 스데반 집사님을 보고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자리에서 일어나 예우를 취합니다. 스데반 집사님은 얼마나 복된 삶입니까? 예수님이 일어나 예우를 취하니 말입니다. 예수님이 의자에 앉아 있을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나의 삶을 통해서 주님께서 이런 감동을 받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그런 기도를 해서 그런지 나에게는 많은 어려운 일들을 보게 됩니다. 그런데 나의 표현은 주님께서 너무 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라고 표현을 합니다. 오늘도 주님께서 너무 잘해 주셔서 법무부에 가서 정부에서 나온 조사관들과 대화를 나누게 됩니다.

 

영국을 위해서 저를 위해서 중보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영국에 다시 한번 영적 대각성을 일어나도록 말입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보라 네게 노하던 자들이 수치와 욕을 당할 것이요 너와 다투는 자들이 아무 것도 아닌 것 같이 될 것이며 멸망할 것이라 네가 찾아도 너와 싸우던 자들을 만나지 못할 것이요 너를 치는 자들은 아무 것도 아닌 것 같이, 허무한 것 같이 되리니 이는 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이 네 오른손을 붙들고 네게 이르기를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도우리라 할 것임이니라

이사야 41:10-13 KRV

 

“So do not fear, for I am with you; do not be dismayed, for I am your God. I will strengthen you and help you; I will uphold you with my righteous right hand. ‘All who rage against you will surely be ashamed and disgraced; those who oppose you will be as nothing and perish. Though you search for your enemies, you will not find them. Those who wage war against you will be as nothing at all. For I am the LORD your God who takes hold of your right hand and says to you, Do not fear; I will help you.” Isaiah 41:10-13 NIV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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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7/04 [17:39]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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