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
교계뉴스문화/교육국제/NGO/언론생활/건강파워인터뷰오피니언연재정치/경제/사회한 줄 뉴스
전체기사보기
편집  2018.10.22 [01:02]
한교총, 성시화운동• 기공협과 협약
국내외 복음전도사역과 대정부와 대사회 정책 대안 제시에 공동 협력
 
김철영

한국교회 30개 주요 교단으로 구성된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전계헌, 최기학, 전명구, 이영훈)28일 오후 3시 한교총 회관에서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총재 김삼환 목사, 대표회장 소강석 목사)와 세계성시화운동본부(총재 김인중 목사 공동총재 전용태 장로)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30개 주요 교단으로 구성된 한국교회총연합이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 세계계성시화운동본부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 뉴스파워

 

협약식은 변창배 목사(한교총 총무, 예장통합 사무총장)의 사회로 기공협 정책위원장 장영백 장로(건국대 교수)의 기도와, 이경욱 목사(한교총 총무, 예장대신 사무총장)와 김철영 목사(기공협 사무총장)의 참석자를 소개했다.

이어 최기학 목사
(한교총 대표회장, 예장통합 총회장), 전용태 장로(세계성시화운동본부 공동총재, 전 검사장, 로고스로펌 설립자), 소강석 목사(기공협대표회장, 새에덴교회 담임)가 인사말을 전했다.

 

이어 협약서에 서명을 했다. 양 기관은 "양 기관 목적 사업의 확대를 통해 국내 선교와 한국교회의 명예와 위상제고를 목적으로 한다. "고 명시했다. 또한 대사회, 대정부 성명서 발표도 공동 조율하기로 했다.

김영진 장로(전 농림부장관, 한국교계 국회 평신도 5단체협의회 상임대표)와 이종승 목사(경남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예장대신 증경총회장)는 격려사를 전했다. 장헌일 목사(한국공공정책개발연구원장, 생명의숲교회) 감사기도를 인도했다.

▲ 업무협약서에 서명하는 한교총 대표회장 최기학 목사(우)와 세계성시화운동본부 공동총재 전용태 장로(가운데), 좌측은 이종승 목사(경남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 뉴스파워

 

이번 협약식은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의 사역원칙인 전문사역 단체와의 협약을 통해 사역한다.”는 원칙에 따라 진행되었는데, 1972년 김준곤 목사에 의해 설립된 성시화운동본부와의 협약을 통해서는 민족복음화 사역을 지원하고, 2012년 설립된 기독교공공단체협의회에는 국가 및 사회 정책에 대한 기독교적 대안제시 업무를 지원하게 된다.

 

이번 협약식은 한교총에서 최기학 대표회장과 서명하고, 변창배 총무와 이경욱 총무, 신평식 사무총장이 배석했으며, 세계성시화운동본부에서는 공동총재 전용태 장로와 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 대표회장 소강석 목사가 서명하고, 기공협 정책위원장 장영백 교수와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가 배석했다. 또한 기공협 정책위원 이광형 목사(기독교학교) ,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신학전문위원장 김철해 목사(횃불트리니티 신약학 교수)와 정대준 장로(서울성시화운동본부 공동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식에 대해 한교총 대표회장(공동) 전계헌 목사는 미리 보내온 인사를 통해 이번 협약은 그동안 한국교회를 대표해서 일해오신 양 단체를 한국교회총연합이 공식적으로 지지하고, 협력하는 의미를 갖는다며, “한교총은 다양한 교파와 교단들이 함께하는 기관인 만큼 사업은 전문적인 사역을 펴고 있는 단체들에게 위임하고, 교파와 교단을 연결하면서, 연합을 유지하고, 한국교회가 당면하고 있는 문제들에 대해 공동협력함으로써,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한국교회가 유지될 수 있게 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으며, 이러한 방식의 사역이 다양한 한국교회의 연합에 맞는 방식이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협약서에 서명한 대표회장(공동) 최기학 목사는 공공정책에서 기독교를 배제하려는 급격한 이념적 변화를 겪고 있는 한국 상황 속에서 대한민국 최대 신도수를 갖고 있는 기독교회가 공공정책에 대한 심도 깊은 연구와 대안 제시를 통해 사회적 변화와 발전을 모색하는 것은 참으로 중요한 일이라며, “그동안 전문성과 기독교적 정체성을 갖고 의미 있는 활동을 전개해온 <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 또 한국교회 고도성장기였던 1970년대 이후 민족복음화를 위해 헌신하고 많은 성과를 가진 <세계성시화운동본부>와 업무협약을 갖게 된 것을 참으로 기쁘게 생각한다도 밝혔다.

이어 한교총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 단체가 수행하는 전문적 사역에 대해 회원교단들과 함께 병풍이 되어주고, 또 우산이 되어주면서 더욱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축복할 것이라며, “이러한 사역으로 인해 한국교회가 더욱 단단해지고, 우리조국 대한민국이 더욱 복음 안에서 살기 좋은 조국이 되고, 좋은 방향으로 발전해 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 공동총재 전용태 장로는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교회가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데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으며, 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 대표회장 소강석 목사는 현대사회는 인본주의 철학이념이 평등사회를 향해 가지만 결국 교회 생태계를 파괴하는 함정을 갖고 있어 정책적 대안제시가 절실한 상황에서 한교총과 함께 이 일을 감당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한다.”고 말했다.

▲ 한국교회총연합(가운데),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우), 세계성시화운동본부(좌)     © 뉴스파워

 
세계성시화운동본부와 국회조찬기도회, (사)국가조찬기도회, 한일기독의원연맹, 세계한인교류협력기구 등이 참여하는 한국교계국회평신도5단체협의회 상임대표 김영진 장로(세계성시화운동본부 상임고문, 전 농림부장관, 5선 국회의원 역임)는 "지금까지 국회와 정부를 상대로 차별금지법 철회와 교과서 왜곡 문제 등 크고 작은 도전들을 잘 대처해 온 것처럼 이제는 한교총과 공동으로 더욱 힘있게 대처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종승 목사(경남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예장대신 증경총회장)는 시편 139편 13절 말씀을 인용하면서 "한국 교회 95퍼센트를 차지하고 있는 한교총과 세계성시화운동본부,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가 공동 협력하여 한국과 세계를 살리는 모습을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이번 협약으로 한교총은 전국 조직과 세계 조직이 탄탄한 성시화운동본부와 복음전도사역을, 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를 통해서는 현실적 정책 대안을 통해 대정부 및 대사회 업무를 추진해감으로써 한국교회의 공적 책임을 제고할 수 있는 길을 마련했다.

 

▲ 업무협서에 서명하는 한교총 대표회장 최기학 목사와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 대표회장 소강석 목사     © 뉴스파워

 

▲ 한국교회총연합이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 세계성시화운동본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뉴스파워

 

다음은 최기학 대표회장 인사말.

 

프랑스어로 라이시테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말은 철저한 세속주의 입장을 취하고 있는 프랑스 사회에서 공적영역에서 종교의 영향력을 완전히 배제하는 정신을 뜻합니다. 그들은 종교를 인정하기는 하지만, 공적영역, 예를 들어, 정치나 사회문제에 있어 종교적 입장을 갖고 해결책을 제시할 수 없게 하는 것입니다.

 

물론, 어떤 종교에도 정부가 후원하는 일은 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사람들의 삶의 방식을 결정하는 것이 종교, 즉 신앙입니다. 라이시테정신은 결과적으로 프랑스의 주류종교였던 로마가톨릭교회의 정치적 영향력을 배제하고, 지금은 제2의 종교로 성장한 이슬람교를 배제하는 정신으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오늘날 프랑스는 세속주의 정부의 모델이 되었습니다. 후발 민주주의 정부들이나, 민정신을 강조하는 정부들은 프랑스 모델을 따라갑니다. 현재, 우리 대한민국의 정치적 진보주의자들 역시 프랑스를 롤 모델로 따라가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처럼 다종교사회를 이루고 있는 나라에는 그 라이시테 정신이 맞는 것처럼 받아들이는 것은 심각한 사회적 충돌과 문제를 발생시키고 있습니다. 원칙도 없고, 질서도 없이 오직 사람들의 주장에 의존하는 라이시테 정신은 사회의 안정과 발전을 현저하게 저하시킵니다.

 

결국 급격한 사회변화는 사회적 대립과 충돌을 증가시키고, 급격한 사회변화를 통해 혼란한 사회를 양산합니다. 결국 그 정신은 사회 속에서 발생하는 문제의 해결방법을 찾지 못하게 할 것입니다.

 

이러한 상황 가운데 있는 대한민국에서 최대 신도수를 갖고 있는 기독교 안에서 공공정책에 대한 심도 깊은 연구와 대안 제시를 통해 사회적 변화와 발전을 모색하는 것은 참으로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우리 <한국교회총연합>은 그동안 전문성과 기독교적 정체성을 갖고 의미 있는 활동을 전개해온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 또 한국교회 고동성장기였던 1970년대 이후 민족복음화를 위해 헌신하고 많은 성과를 가진 <세계성시화운동본부>와 업무협약을 갖게 된 것을 참으로 기쁘게 생각합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단체가 수행하는 전문적 사역에 대해 우리 한교총이 회원교단들과 함께 평풍이 되어 주고, 또 우산이 되어주면서 더욱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축복할 것입니다. 그로 인해 한국교회가 더욱 단단해지고, 우리조국 대한민국이 더욱 복음 안에서 살기 좋은 조국이 되고, 좋은 방향으로 발전해 갔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은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소개.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는 201217일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사 지하 1[운산]에서 한기총 증경 대표회장 이용규 목사, 총무 김운태 목사, 세계성시화운동본부 공동총재 전용태 장로,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 국가조찬기도회 사무총장 장헌일 장로, 서울신대 박명수 교수 등이 첫 모임을 갖고 (가칭)한국기독교공공정책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하고 준비를 시작했다.

 

그리고 매주 토요일 100주년기념관 2층에서 정책위원 모임을 갖고 제19대 총선에서 여야 정당에 정책제안을 준비했다.

 

2012326일 저녁 6시 연동교회 다사랑에서 단체 대표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기독교공공정책 제안 설명 및 공청회가 열렸다. 2012330일 오전 1030분 한국기독교100주년기념관 4층 회의실에서 열고 '2012 총선 기독교 공공정책 제안 기자회견'을 갖고 여야 정당에 정책 제안을 받아들여 줄 것을 요청했다. 한국 기독교 역사상 최초로 여야 정당에 한국 교회의 총의를 모아 정책을 제안한 것이다.

 

201245-6, 새누리당(비대위원장 박근혜)과 민주통합당(대표 한명숙)은 당 정책위원회에서 답변서를 작성하여 회신을 하였다.

 

20124월 여의도 국민일보사 12층에서 열린 한국교회 지도자 초청 기도회 및 설명회에서 한기총, 한교연, 한장총 등 연합기관장과 교단장, 단체 대표들은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의 동의로 대표고문에 조용기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 총잭 김삼환 목사(명성교회), 대표회장에 이용규 목사(한기총 명예회장), 전용태 장로(세계성시화운동본부 공동총재), 정성진 목사(미래목회포럼)를 선임했고, 집행위원장에 김성영 목사(전 성결대 총장, 국가인권위원회 위원), 정책위원장에 박명수 교수(서울신대), 사무총장에 김철영 목사와 장헌일 장로 등을 공식적으로 선임됐다. 한국 기독교 총의를 모은 정책협의체로 출범한 것이다.

 

이어 2012629일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사 12층에서 제19대 국회의원 초청 기도회를 개최했으며, 20128월 여론조사 전문기관 글로벌리서치(대표 지용근)에 의뢰하여 제19대 국회의원 300명을 대상으로 37개 항목의 인식도 조사를 실시해 언론에 발표했다.

 

20121129일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사 12층에서 제18대 대통령선거 후보자 정책 제안 및 발표회를 가졌다.

 

이후에도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여야 정당 정책제안, 6회 지방선거 후보자 정책질의, 19대 대통령 후보 정책제안 및 답변을 받아내는 등 국회와 정부를 상대로 활발하게 정책 활동을 해왔다. 특히 차별금지법안 철회와 익산 할랄단지 철회, 한국 교회의 숙원인 주일시험 변경 등의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또한 알콜, 마약, 도박, 인터넷게임 등 4대 중독 예방을 위한 활동을 전개했다.

 

2017년 여야 대선후보들에게 기독교 공공정책을 제안하여 420일 국민일보사 12층에서 제19대 대선후보 기독교 공공정책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밖에도 2017824일 국회본 본청 3층과 국회정론관에서 한국교계 긴급현안 보고회 및 기자회견 등을 개최하는 등 대정부, 대국회 정책활동을 진행해왔다.

 

지난 228일에는 청와대를 방문애 이진석 사회정책 비서관 등과 만나 한국 최대의 국가 과제인 저출산 극복을 위한 기독교계의 활동을 협의했다.

 

다음은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 소개 .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는 201217일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사 지하 1운산에서 한기총 증경 대표회장 이용규 목사, 총무 김운태 목사, 세계성시화운동본부 공동총재 전용태 장로,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 국가조찬기도회 사무총장 장헌일 장로, 서울신대 박명수 교수 등이 첫 모임을 갖고 (가칭)한국기독교공공정책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하고 준비를 시작했다.

 

그리고 매주 토요일 100주년기념관 2층에서 정책위원 모임을 갖고 제19대 총선에서 여야 정당에 정책제안을 준비했다.

 

2012326일 저녁 6시 연동교회 다사랑에서 단체 대표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기독교공공정책 제안 설명 및 공청회가 열렸다. 2012330일 오전 1030분 한국기독교100주년기념관 4층 회의실에서 열고 '2012 총선 기독교 공공정책 제안 기자회견'을 갖고 여야 정당에 정책 제안을 받아들여 줄 것을 요청했다. 한국 기독교 역사상 최초로 여야 정당에 한국 교회의 총의를 모아 정책을 제안한 것이다.

 

201245-6, 새누리당(비대위원장 박근혜)과 민주통합당(대표 한명숙)은 당 정책위원회에서 답변서를 작성하여 회신을 하였다.

 

20124월 여의도 국민일보사 12층에서 열린 한국교회 지도자 초청 기도회 및 설명회에서 한기총, 한교연, 한장총 등 연합기관장과 교단장, 단체 대표들은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의 동의로 대표고문에 조용기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 총잭 김삼환 목사(명성교회), 대표회장에 이용규 목사(한기총 명예회장), 전용태 장로(세계성시화운동본부 공동총재), 정성진 목사(미래목회포럼)를 선임했고, 집행위원장에 김성영 목사(전 성결대 총장, 국가인권위원회 위원), 정책위원장에 박명수 교수(서울신대), 사무총장에 김철영 목사와 장헌일 장로 등을 공식적으로 선임됐다. 한국 기독교 총의를 모은 정책협의체로 출범한 것이다.

 

이어 2012629일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사 12층에서 제19대 국회의원 초청 기도회를 개최했으며, 20128월 여론조사 전문기관 글로벌리서치(대표 지용근)에 의뢰하여 제19대 국회의원 300명을 대상으로 37개 항목의 인식도 조사를 실시해 언론에 발표했다.

 

20121129일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사 12층에서 제18대 대통령선거 후보자 정책 제안 및 발표회를 가졌다.

 

이후에도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여야 정당 정책제안, 6회 지방선거 후보자 정책질의, 19대 대통령 후보 정책제안 및 답변을 받아내는 등 국회와 정부를 상대로 활발하게 정책 활동을 해왔다. 특히 차별금지법안 철회와 익산 할랄단지 철회, 한국 교회의 숙원인 주일시험 변경 등의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또한 알콜, 마약, 도박, 인터넷게임 등 4대 중독 예방을 위한 활동을 전개했다.

 

2017년 여야 대선후보들에게 기독교 공공정책을 제안하여 420일 국민일보사 12층에서 제19대 대선후보 기독교 공공정책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밖에도 2017824일 국회본 본청 3층과 국회정론관에서 한국교계 긴급현안 보고회 및 기자회견 등을 개최하는 등 대정부, 대국회 정책활동을 진행해왔다.

 

지난 228일에는 청와대를 방문애 이진석 사회정책 비서관 등과 만나 한국 최대의 국가 과제인 저출산 극복을 위한 기독교계의 활동을 협의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구글+
기사입력: 2018/05/28 [16:39]  최종편집: ⓒ newspower
 
관련기사목록
[성시화운동] 조남진 장로, 춘천성시화운동을 증언하다 김철영 2018/10/09/
[성시화운동] 춘천성시화운동 46주년, 춘천성시선교대회 열려 김철영 2018/10/08/
[성시화운동] "전도꾼은 아버지의 마음으로 본다" 김철영 2018/10/08/
[성시화운동] "성시화운동은 복음의 본질 회복운동" 김철영 2018/09/28/
[성시화운동] "'손양원유족회 위임장' 조작(도용)됐다" 김철영 2018/09/07/
[성시화운동]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성시화운동’으로 명칭 환원하고 새롭게 출발 김현성 2018/09/03/
[성시화운동] 대구경북홀리클럽 하계수련회 개최 김철영 2018/09/01/
[성시화운동] 북유럽 4개국 순회 성시화 대회 참관기 이창호 2018/08/27/
[성시화운동] "성시화운동이 싸워야 할 이단들" 김철영 2018/08/27/
[성시화운동] 북유럽 4개국 순회 성시화대회 폐막 김현성 2018/08/25/
[성시화운동] "교회가 앞장서서 전남의 출산율 높이자" 김현성 2018/08/25/
[성시화운동] 김영록 전남지사 초청 출산장려 간담회 김현성 2018/08/25/
[성시화운동] 포항성시화운동, 신바람전도컨퍼런스 이수미 2018/08/24/
[성시화운동] 스웨덴 스톡홀름성시화대회 열려 김철영 2018/08/17/
[성시화운동] 북유럽 4개국 순회 성시화대회, 오슬로대회 열려 김철영 2018/08/13/
[성시화운동] 노르웨이 오슬로성시화대회 열려 김철영 2018/08/12/
[성시화운동] 북유럽 4개 국가 순회 성시화대회 개막 김철영 2018/08/11/
[성시화운동] 덴마크 코펜하겐 성시화대회 열려 김철영 2018/08/11/
[성시화운동] 뉴욕 성시화 총력전도 실내집회 열려 이종철 2018/08/03/
[성시화운동] 2018 뉴욕 성시화 총력전도 열려 이종철 2018/08/03/
뉴스
최근 인기기사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후원 및 광고 만드는사람들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서울 종로구 김상옥로 17(연지동 대호빌딩136-5) 본관 107호 TEL 02-391-4945~6| FAX 02-391-4947,
Copyright2003-2018뉴스파워. all right reserved. mail to newspower@newspower.co.kr 등록번호 서울 아 00122 등록일 2005.11.11 발행 및 편집인 김철영. 청소년보호책임자:김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