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
교계뉴스문화/교육국제/NGO/언론생활/건강파워인터뷰오피니언연재정치/경제/사회한 줄 뉴스
전체기사보기
편집  2018.08.19 [01:04]
“재단이사회, 교육부 조치 이행하라”
총신대 교수, 직원, 학생회 성명서 발표
 
김철영

  

총신대학교 사당 캠퍼스 비상교수회의, 양지 캠퍼스 교수비상대책회의, 교직원노동조합, 총학생회, 신학대학원 비상대책위원회, 교육대학원 원우회, 교회음악대학원 원우회, 사회복지대학원 원우회, 상담대학원 원우회, 일반대학원 원우회 등은 교육부가 지난 21일 재단이사회 직무집행정지를 해제한 것과 관련 성명을 발표했다.

▲ 총신대 비상교수회의 의장 신국원 교수가 기자회견문을 낭독하고 있다.     ©뉴스파워

 

학교 구성원들은 교육부는 지난 521일 재단이사들의 직무정지를 해제하고, 68일까지 실태조사 결과에 따른 시정요구 사항을 이행하여 보고할 것을 재단이사회에게 요구했다.”이러한 교육부의 조치는 49일 실태조사 결과 처분에 대한 30일간의 이의신청, 이의신청에 대한 재심의 결과 통보, 임원승인 취소 계고, 청문회 등 일련의 법적, 행정적 절차의 일환이라고 이해된다.”고 밝혔다.

 

이어 재단이사회는 총장 파면을 포함한 교육부의 시정요구 사항들을 신속하게 이행하라.”고 촉구하는 한편 재단이사회는 교육부가 경고한대로 학교 운영상 중대한 손해가 생길 우려가 있거나 학내사태를 악화시킬 수 있는 부적절한 결의를 시도하지 말라.”고 요구했다.

 

또한 재단이사회는 교육부의 시정요구 사항들을 이행한 후 학내사태에 대한 책임을 지고 전원 사퇴하라.”고 촉구했다.

 

교육부에 대해서는 교육부는 실태조사 결과 처분에 대한 재심의 결과가 그대로 이행되도록 법적, 행정적 절차를 추호의 흔들림 없이 최대한 신속하게 진행하라.”고 촉구하는 한편 우리는 교육부의 실태조사 결과 처분이 충실히 이행되어 조속히 학교가 정상화되기를 소망하며, 학교 정상화가 이루어지는 그 날까지 한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임을 천명한다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구글+
기사입력: 2018/05/28 [10:42]  최종편집: ⓒ newspower
 
관련기사목록
[총신대] 교육부, 총신대 임시이사 파송하나 김철영 2018/06/12/
[총신대] “교육부, 감사결과 그대로 집행해야” 김철영 2018/06/09/
[총신대] “가능한 빨리 임시이사 파송해 달라” 김철영 2018/06/05/
[총신대] “재단이사, 다시 직무정지 해야” 김철영 2018/06/05/
[총신대] 법원, 총신대 신대원위원회 효력 정지 김철영 2018/05/28/
[총신대] “재단이사회, 교육부 조치 이행하라” 김철영 2018/05/28/
[총신대] 교육부, 총신대 법인이사 직무정지 해제 김철영 2018/05/23/
[총신대] 총신대 이사들, 한시적으로 직무 복귀 김철영 2018/05/09/
[총신대] 총신대 재단이사, 직무정지 효력금지 가처분 신청 김철영 2018/05/05/
[총신대] 전계헌 총회장 “교육부 조치 이행돼야” 김철영 2018/05/05/
[총신대] "법인이사 직무복귀 위험성 크다" 김철영 2018/05/04/
[총신대] 총신대 구성원들, 기도회 및 기자회견 열어 김철영 2018/05/04/
[총신대] “총신대 재단이사들 직무 복귀 반대” 김철영 2018/05/03/
[총신대] "교육부, 총신대 징계조치 실행해야" 김철영 2018/05/02/
[총신대] 총신대 학부, 비상교수회의 구성 김철영 2018/04/25/
[총신대] 총신대 비대위, 점거 풀고 수업 복귀 김철영 2018/04/25/
[총신대] 총신대 신대원 비대위, 강의동 점거 김철영 2018/04/17/
[총신대] “학생들, 수업거부철회 결정 환영” 김철영 2018/04/12/
[총신대] “총장과 이사들, 자진 사퇴하라” 김철영 2018/04/12/
[총신대] 총신대 교수협 “교육부 조치 환영” 김철영 2018/04/09/
뉴스
광고
최근 인기기사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후원 및 광고 만드는사람들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서울 종로구 김상옥로 17(연지동 대호빌딩136-5) 본관 107호 TEL 02-391-4945~6| FAX 02-391-4947,
Copyright2003-2018뉴스파워. all right reserved. mail to newspower@newspower.co.kr 등록번호 서울 아 00122 등록일 2005.11.11 발행 및 편집인 김철영. 청소년보호책임자:김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