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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9.03.25 [22:01]
고난은 인생 양념
[나관호의 삶의 응원가11]
 
나관호

 

▲     © 나관호



청어잡이 어부들의 가장 큰 관심사는

청어를 싱싱하게 살려 가는 것이다.

어부들은 청어와 함께 메기를 넣어둔다.

바다메기의 약육강식 때문에 바짝 긴장한 청어는

생명을 지키기 위해 투쟁한다.

어떻게든 살려고 긴장하고 피해 살다보면 살아남는 것이다.

청어 몇 마리는 희생되지만 나머지는 살아있는

싱싱한 상태로 목적지에 도달하게 된다.

그것은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긴장감과 고난이 있기 때문이다.

고난과 긴장감은 생명력을 느끼게 하는 도구가 된다.

모든 것이 편하면 좋을 것 가지만 사람 기질은 그런 것이 아니다.

편하면 편한대로 더 편해지기 원하고 긴장감이 사라진다.

 

우리에 삶도 마찬가지다.

편하고 풍요로운 것만이 행복한 것은 아니다.

고난은 인생 양념이며 인생의 참맛을 느끼게 하는 도구가 된다.

어려움이나 고통으로 다가오는 과정을 이겨내는 사람만이

진정한 행복을 만날 수 있다.

 

---고난은 인생 양념



/ 나관호 목사 (칼럼니스트, 크리스천커뮤니케이션연구소 소장)

그림 / 강   춘 화백 (작가, 프리렌서)

 

 



작가, 문화평론가, 칼럼니스트, 크리스천커뮤니케이션연구소'와 '좋은생각언어&인생디자인연구소' 대표소장이다. 역사신학 및 대중문화 강의 교수, 치매환자가족 멘토로 봉사하고 있다, <나관호의 삶의 응원가>를 운영자이며, 기윤실 문화전략위원과 광고전략위원을 지낸 기독교윤리실천 200대 강사에 선정된 '커뮤니케이션 및 대중문화 분야 전문가'다. 또한 '생각과 말'의 영향력을 가르치는 '자기계발 동기부여' 강사, 심리치료 상담과 NLP 상담(미국 NEW NLP 협회)을 통해 상처 받은 사람들을 돕고 있는 목사이며, '미래목회포럼' 정책자문위원, '한국교회언론회' 전문위원으로 한국교회를 위해 봉사하고 있다. 또한 인터넷 기독신문 <뉴스제이>의 발행인 겸 편집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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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5/17 [12:29]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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