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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8.09.23 [19:01]
포항노회 청년부聯, 목요집회 성황
장성교회서 포항지진 이재민·한반도 통일 등 기도
 
이수미

 

예장통합 포항노회(노회장 박석진) 청년부연합회가 지난 10일 오후 730분 포항장성교회 비전센터에서 기도의 용사여 이 도시를 깨우라를 주제로 ‘2018 다음세대 목요집회를 열었다.

▲ 포항노회 청년부聯, 다음세대 목요집회가 장성교회에서 열렸다.     © 뉴스파워




다음세대 목요집회는 50여명의 청년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쁨의교회 찬양팀 찬양, 이성재 목사 설교, 기도 순으로 이어졌다.

 

이성재 목사는 그 후에 내가 내 영을 만민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 자녀들이 장래 일을 말할 것이며, 너희 늙은이는 꿈을 꾸며 너희 젊은이는 이상을 볼 것이며, 그 때에 내가 또 내 영을 남종과 여종에게 부어 줄 것이며, 내가 이적을 하늘과 땅에 베풀리니 곧 피와 연기기둥이라.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해가 어두워지고 달이 핏빛 같이 변하려니와란 요엘 228~32절을 들려줬다.

 

이 목사는 요엘은 하나님의 날을 두려워하며 막판일지라도 회개하는 자들에게 임할 놀랍고 은혜로운 반전의 역사를 말했다이제 그 반전의 역사의 클라이맥스는 회개하고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들에게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영을 부어주신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목사는 이는 곧 선지자 요엘로 말씀하신 것이니 일렀으되 하나님이 가라사대 말세에 내가 내 영으로 모든 육체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의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 너희의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 그 때에 내가 내 영으로 내 남종과 여종들에게 부어 주리니 저희가 예언할 것이요, 또 내가 위로 하늘에서는 기사와 아래로 땅에서는 징조를 베풀리니 곧 피와 불과 연기로다. 주의 크고 영화로운 날이 이르기 전에 해가 변하여 어두워지고 달이 변하여 피가 되리라란 사도행전 216~20절을 전했다.

 

이성재 목사는 한세대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열방교회 동사목사, ‘24시간 기도의 집담당을 하고 있다.

청년들은 다음세대 부흥과 열방, 지역, 나라와 민족, 선교사, 한반도 통일, 교회, 가정, 포항지진 이재민 등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김은혜 회장은 새벽이슬 같은 청년들이 한 자리에 모여 지진 피해로 고통 받는 이재민들과 포항 땅의 복음화 등을 위해 하나 된 마음으로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양했다고 말했다.


 포항=이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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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5/11 [14:51]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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