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
광고
광고
교계뉴스문화/교육국제/NGO/언론파워인터뷰생활/건강오피니언연재정치/경제/사회한 줄 뉴스
전체기사보기
편집  2019.05.25 [08:03]
총신대 구성원들, 기도회 및 기자회견 열어
 
김철영

 

총신대 비상교수회의, 신대원 비상교수대책회의, 교수협, 총학, 비대위 공동 기자회견이 4일 오후 1시 총신대 종합관 앞에서 열렸다. 기자회견에 앞서 12시 30분부터는 총신대 총학생회장 김현우 학생의 인도로 총신사태 해결을 위한 기도회를 가졌다. 기도회에는 40여 명의 학생들이 참석했다.
이어 열린 기자회견은 사당 캠퍼스 비상교수회의 총무 하재송 교수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비상교수회의 의장 신국원 교수가 기자회견문 낭독했다구성원들은 이사 직무복귀 위험성을 밝히고 강력 반대 입장을 밝혔다.

 

기자회견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질의에 대한 답변은 양지 캠퍼스 교수비상대책회의 의장 이상원 교수, 신국원 교수, 총학생회장 김현우 학우, 신학대학원 비상대책위원장 곽한락 전도사가 했다. 기자회견은 이상원 교수의 기도로 마쳤다.



▲ 총신대 비상교수회의 의장 신국원 교수가 기자회견문을 낭독하고 있다.     ©뉴스파워

 

▲ 총신대 비상교수회의, 신대원 비상교수대책회의, 교수협, 총학, 비대위 공동 기자회견이 4일 오후 1시 총신대 종합관 앞에서 열렸다. 기자회견에     ©뉴스파워

 

▲ 총신대 구성원들 기자회견에 앞서 기도회가 열렸다.     ©뉴스파워

 

▲ 총장과 재단이사들이 교육부의 결정을 따르라는 현수막     ©뉴스파워
▲ 김의환 전 총장이 쓴 '진리수호' 붓글씨     ©뉴스파워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구글+
기사입력: 2018/05/04 [14:35]  최종편집: ⓒ newspower
 
관련기사목록
[총신대] 총신대 이재서 총장 5월 30일 취임식 김철영 2019/05/18/
[총신대] 대법, 김영우 전 총장 상고 기각 결정 김철영 2019/05/10/
[총신대] “김영우 전 총장 소청결과 속히 나와야” 김철영 2019/04/23/
[총신대] "이제는 강영우가 아닌 이재서다" 김철영 2019/04/14/
[총신대] "총장선거 공정성 훼손 않도록 노력했다" 김철영 2019/04/13/
[총신대] 총신대 이재서 총장 당선자, 기록 세웠다 김철영 2019/04/13/
[총신대] 총신대 제10대 총장에 이재서 교수 선출 김철영 2019/04/13/
[총신대] “총신대 총장대행 등은 중립 지켜라” 김철영 2019/03/29/
[총신대] 총신대 총장선출, 4월 12일 이후로 김철영 2019/03/29/
[총신대] 총신대에 조용한 변화의 바람 불고 있다 김철영 2019/03/05/
[총신대] 총신대 총장후보에 이재서‧ 이상원 교수 김철영 2019/02/26/
[총신대] 총신대 총장대행에 박용규 교수 임명 김철영 2019/02/07/
[총신대] 법원, 김영우 전 총장 항소 기각처분 김철영 2019/02/02/
[총신대] 총신대 총장후보 다시 7명 확정 김철영 2019/01/23/
[총신대] 총신대 총장선거과정 문제는 없나? 김철영 2019/01/22/
[총신대] 총신대 김영우 전 총장, 소청심사 청구 김철영 2019/01/20/
[총신대] "김영우 총장, 돈 받았다"VS"안 받았다" 김철영 2016/11/22/
[총신대] "총신대, 아시아 개혁신학의 산실될 것" 김철영 2015/07/02/
[총신대] 총회장과 이사장 합의, 반응은? 김철영 2015/07/03/
[총신대] 총신대 총장후보 재투표 이유는 ‘이것’ 김철영 2019/01/17/
뉴스
광고
광고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후원 및 광고 만드는사람들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서울 종로구 김상옥로 17(연지동 대호빌딩136-5) 본관 107호 TEL 02-391-4945~6| FAX 02-391-4947,
Copyright2003-2018뉴스파워. all right reserved. mail to newspower@newspower.co.kr 등록번호 서울 아 00122 등록일 2005.11.11 발행 및 편집인 김철영. 청소년보호책임자:김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