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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8.05.21 [02:02]
습관은 3주, 21일의 노력으로 바꿀 수 있다(3)
김진홍 목사의 아침묵상
 
김진홍

 

 

 

지난 두 번의 글에서 말한 바와 같이 성공하는 사람들에게는 성공에 이르는 습관이 있고 실패하는 사람에게는 실패할 수밖에 없는 습관이 있다. 성공이냐 실패냐의 갈림길에 습관이 자리 잡고 있다. 그렇다면 실패에 이를 수밖에 없는 나쁜 습관으로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은 어떻게 하여야 할까? 어떻게 그릇된 습관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심리학자들의 정밀한 조사와 연구에 의하면 한 가지 습관을 바람직한 다른 습관으로 변화시킴에는 3, 21일간의 노력이 필요하다. 평범한 마음으로는 이루어 질 수 없고 강열한 의욕과 용기로 도전할 때에 가능하여진다. 어제 글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8시에 일어나는 사람이 6시에 일어나는 습관으로 바꾸겠다는 결심을 한다 치자.

 

주위의 분들에게 6시에 깨워 주기를 요청하거나 자명종 시계를 준비하여 6시에 울리게 하여 일어난다 치자. 처음에는 적응이 되지 않아 낮 동안에 졸립고 의욕이 떨어지고 마치 큰 병이라도 날듯이 컨디션 조절이 되지 않는다. Bio-Rhythm 혹은 Bio-Clock이 적응되어지지를 않아 과도한 피곤을 느끼게 된다.

 

그러나 그렇게 바뀌어진 시간 6시에 일어나기를 21일간 계속하면 그간에 생체리듬이 체내에서 자동적으로 조율이 되어 몸이 적응케 된다. 우리 몸이 새로운 습관을 조율하는 데에 기본적으로 3, 21일이 필요하다. 21일이 지나고 나면 습관이 바뀌어져 6시에 자동적으로 일어나게 되고 8시까지 자게 되면 오히려 몸이 찌뿌둥하여 불편을 느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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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4/19 [12:53]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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