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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0.10.26 [13:03]
호산나장학회, 한일장신대에 장학금 전달
 
김다은

 

호산나장학회(장학위원장 김동엽 목사)는 지난 13일 한일장신대학교(총장 구춘서 박사)에 장학금을 전달했다.

▲ 왼쪽부터 호산나장학회 상임고문 안영로 목사, 구춘서 총장, 장학생 심하얀성 학생, 장학위원장 김동엽 목사     ©뉴스파워

 

 

예장통합 소속 호남지역 출신 목회자들이 후학양성을 위해 1971년 결성한 호산나장학회는 지난 장학사업 확장을 위해 지난 2013년 호남신앙동지회 등과 통합하면서 조성된 장학금으로 3년 전부터 호남신학대와 한일장신대 학생들을 지원하고 있다.

 

장학위원장 김동엽 목사(증경 총회장)는 신앙이 깊고 학업성적이 우수한 심하얀성 학생(신학대학원)에게 장학금 500만원과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김 목사는 2003년 이 대학 제9대 이사장을 역임했으며, 2014년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통합) 총회장으로 섬겼다.

 

구춘서 총장은 호남지역 출신 목회자들이 하나님의 소명을 충실히 수행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낼 인재를 양성하도록 돕기 위해 장학금을 주시는 귀한 사역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예배에서 목숨을 걸었던 사람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호산나장학회 상임고문 안영로 목사(증경 총회장)주님을 위해서 생명을 바치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도전했다.

 

이날 예배는 호산나장학회 총무이사 김성기 목사(여수영락교회)의 인도, 회계이사 김계룡 장로(목포양동제일교회 원로)의 기도, 전 총회장 안영로 목사(광주서남교회)의 설교, 장학위원장 김동엽 목사의 축도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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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4/16 [11:11]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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