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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8.05.24 [22:10]
“총장과 이사들, 자진 사퇴하라”
예장합동 전계헌 총회장, 교육부 실태조사 결과 발표 관련 담화문 발표
 
김철영

  

예장합동 총회장 전계헌 목사는 교육부가 총신대 실태조사 결과 발표와 관련 김영우 총장과 법인이사들의 자진 사퇴를 촉구했다.

▲ 예장합동 총회장 전계헌 목사     ©뉴스파워

 

 

전 목사는 교육부의 실태조사 발표 내용을 접하면서 우리 총회와 총신을 운영해온 인사들의 민낯을 보는 것 같아 비탄한 심정과 시로 부끄러움을 금할 길이 없었다.”본인은 총회의 문제는 총회 안에서 해결해야 한다는 정신으로 이사들로 하여금 불법 개정한 정관 복구와 총장의 퇴진을 강력하게 요청하면서도 대 타협의 길을 모색한바 있다.”고 밝혔다.

 

전 목사는 총신은 한국 교회의 심장이라면서 총신의 심장이 멈출 때 한국 교회의 상명은 멈출 것이라고 믿는다. 그러므로 김영우 총장과 교육부 승인 취소 대상자인 법인이사들은 즉시 정관을 복구하고 자신 사퇴함으로 총신과 한국 교회 앞에 마지막으로 봉사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학생들에게는 총회는 총신과 총신의 학생 여러분들을 위하여 끝까지 기도하며 함께할 것이라며 총회를 믿고 상황이 정리되는 대로 학문에 정진함으로 미래 한국과 교회 주역으로서 준비를 잘 함으로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한 주님의 지상명령을 수행하는데 최선을 다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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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4/12 [13:02]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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