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
교계뉴스문화/교육국제/NGO/언론생활/건강파워인터뷰오피니언연재정치/경제/사회한 줄 뉴스
전체기사보기
편집  2018.05.21 [02:02]
서점을 다녀와서
김진홍 목사의 아침묵상
 
김진홍
▲ 김진홍 목사     © 뉴스파워

 

 

모처럼 서울로 나가 서점에 들렀다. 한 시간 가까이 신간 서적들을 살펴보았다. 그리고 농업 분야의 책들도 살펴 13권의 책을 구입하였다. 13권을 차근차근 읽자면 한동안은 서점 나들이를 가지 않아도 될 것 같다. 오늘 구입한 책들을 적어 본다.

 

1) 흙 이야기

2) 토양의 병은 육체의 병

3) 발효생명농업

4) 내 땅에 맞는 퇴비제조법

5) 지렁이

6) 토마토 재배도감

7) 약용작물 재배의 이론

8) 치유의 숲

9) 얘들아 숲에서 놀자

10) 에너지 빅뱅

11) 창의력에 미쳐라

12) 습관이 답이다

13) 내가 만난 1%의 사람들

 

이들 13권의 내용을 보면 요즘 내가 관심을 가지는 분야가 어떤 분야인지가 드러난다. 1번에서 5번까지가 흙 가꾸기에 대한 부분이요, 6번과 7번은 작물과 약초에 대한 내용이다. 그리고 8번과 9번이 숲에 대한 내용이다. 지난 주 43명이 팀을 이루어 일본 후지산에 운영되고 있는 숲 치료(Forest Therapy) 프로그램을 돌아보고 나서 동두천 두레자연마을에서 숲 치유 프로그램을 시작하려는 계획이 구체화 되었기에 숲에 관한 책 2권이 포함되어 있다.

 

10번에서 13번까지의 4권은 세계 에너지 문제와 창의력 습관 그리고 사람들에 대한 내용이다.

내가 좋아하는 습관은 3가지이다. 등산하기 책 읽기 그리고 밭과 숲에서 노동하기이다. 이들 습관으로 인하여 삶이 신나고 보람되고 그리고 활력(活力)이 있다. 그래서 78세 나이에도 산을 오르고 책을 읽고 밭에서 노동하며 지나는 나날의 삶이 감사하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구글+
기사입력: 2018/04/11 [11:20]  최종편집: ⓒ newspowe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관련기사목록
[김진홍 목사] 습관은 3주, 21일의 노력으로 바꿀 수 있다(3) 김진홍 2018/04/19/
[김진홍 목사] 습관은 3주, 21일간의 노력으로 변할 수 있다(2) 김진홍 2018/04/19/
[김진홍 목사] 습관은 21일간의 노력으로 바꿀 수 있다(1) 김진홍 2018/04/19/
[김진홍 목사] 동두천 두레자연마을 치유의 숲 김진홍 2018/04/16/
[김진홍 목사] 요셉같이 살았으면(3) 김진홍 2018/04/15/
[김진홍 목사] 요셉같이 살았으면...(2) 김진홍 2018/04/13/
[김진홍 목사] 요셉같이 살기를 김진홍 2018/04/13/
[김진홍 목사] 서점을 다녀와서 김진홍 2018/04/11/
[김진홍 목사] 미래에 투자하는 사람들 김진홍 2018/04/09/
[김진홍 목사] 일본 하꼬네 온천에서 김진홍 2018/04/07/
[김진홍 목사] 일본 후지산 기슭에서 김진홍 2018/04/06/
[김진홍 목사] 후지산 숲치유센터에서 김진홍 2018/04/06/
[김진홍 목사] 한국의 미래(2) 김진홍 2018/04/04/
[김진홍 목사] 한국의 미래(1) 김진홍 2018/04/03/
[김진홍 목사] 부활절을 맞으며 김진홍 2018/04/02/
[김진홍 목사] 두레마을 약초정원의 울타리 다래나무 김진홍 2018/03/31/
[김진홍 목사] 엉겅퀴를 심은 날 김진홍 2018/03/31/
[김진홍 목사] 두레마을 약초정원(3) 김진홍 2018/03/30/
[김진홍 목사] 두레마을 약초정원(2) 김진홍 2018/03/30/
[김진홍 목사] 두레마을 약초정원(藥草庭園)(1) 김진홍 2018/03/30/
뉴스
최근 인기기사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후원 및 광고 만드는사람들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서울 종로구 김상옥로 17(연지동 대호빌딩136-5) 본관 107호 TEL 02-391-4945~6| FAX 02-391-4947,
Copyright2003-2018뉴스파워. all right reserved. mail to newspower@newspower.co.kr 등록번호 서울 아 00122 등록일 2005.11.11 발행 및 편집인 김철영. 청소년보호책임자:김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