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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9.01.20 [04:04]
[나관호의 삶의 응원가7]인생은 마라톤
한 번의 큰 일보다, 매일 매일의 지속적인 작은 헌신이 중요
 
나관호

 

▲     © 나관호



야구경기에서는 투수의 공이 빠
른 선수를 원한다.

축구에서도 발 빠른 선수, 육상도 더 빠르게,

배구, 펜싱, 농구 선수도 빨라야 한다.

탁구와 테니스 선수도 서브와 스메싱이 빨라야 돠고,

권투도 쨉과 스텝이 빠르고, 주먹의 속도가

빠른 선수가 경기의 주도권을 잡는다.

골프도 스윙이 힘차고 빨라야하며,

미식축구도 발 빠르게 뛰어야 한다.

수영도 빠르게 물을 헤치고 물개처럼 골인지점을

터치해야 승리 할 수 있다.

그렇다면 모든 경기가 빨라야만 하는가?

물론 스포츠는 빠르기를 견주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빠르기와 함께 완급을 조절하는

능력이 있을 때 더 빛을 보는 것이 있다.

마라톤은 빠르기보다 페이스 조절이 승리 요건이다.

 

인생은 마라톤이다.

무조건 빠르게 앞으로 나간다고 승리하는

삶을 사는 것이 아니다.

한번의 빠른 돌진보다 꾸준한 인생 달리기가 중요하다.

한 번의 큰일보다 매일 매일의 지속적인

작은 헌신이 중요하다.

순간마다, 매일마다 응원가를 부르며

이웃과 함께 달릴 때 인생이 빛난다.

 

----인생은 마라톤


글쓴이:
나관호 목사
(크리스천커뮤니케이션연구소 및 좋은생각언어&인생디자인연구소 대표 소장)



작가, 문화평론가, 칼럼니스트, 크리스천커뮤니케이션연구소'와 '좋은생각언어&인생디자인연구소' 대표소장이다. 역사신학 및 대중문화 강의 교수, 치매환자가족 멘토로 봉사하고 있다, <나관호의 삶의 응원가>를 운영자이며, 기윤실 문화전략위원과 광고전략위원을 지낸 기독교윤리실천 200대 강사에 선정된 '커뮤니케이션 및 대중문화 분야 전문가'다. 또한 '생각과 말'의 영향력을 가르치는 '자기계발 동기부여' 강사, 심리치료 상담과 NLP 상담(미국 NEW NLP 협회)을 통해 상처 받은 사람들을 돕고 있는 목사이며, '미래목회포럼' 정책자문위원, '한국교회언론회' 전문위원으로 한국교회를 위해 봉사하고 있다. 또한 인터넷 기독신문 <뉴스제이>의 발행인 겸 편집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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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4/03 [10:50]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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