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
교계뉴스문화/교육국제/NGO/언론생활/건강파워인터뷰오피니언연재정치/경제/사회한 줄 뉴스
전체기사보기
편집  2018.04.22 [09:02]
[나관호의 삶의 응원가7]인생은 마라톤
한 번의 큰 일보다, 매일 매일의 지속적인 작은 헌신이 중요
 
나관호

 

▲     © 나관호



야구경기에서는 투수의 공이 빠
른 선수를 원한다.

축구에서도 발 빠른 선수, 육상도 더 빠르게,

배구, 펜싱, 농구 선수도 빨라야 한다.

탁구와 테니스 선수도 서브와 스메싱이 빨라야 돠고,

권투도 쨉과 스텝이 빠르고, 주먹의 속도가

빠른 선수가 경기의 주도권을 잡는다.

골프도 스윙이 힘차고 빨라야하며,

미식축구도 발 빠르게 뛰어야 한다.

수영도 빠르게 물을 헤치고 물개처럼 골인지점을

터치해야 승리 할 수 있다.

그렇다면 모든 경기가 빨라야만 하는가?

물론 스포츠는 빠르기를 견주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빠르기와 함께 완급을 조절하는

능력이 있을 때 더 빛을 보는 것이 있다.

마라톤은 빠르기보다 페이스 조절이 승리 요건이다.

 

인생은 마라톤이다.

무조건 빠르게 앞으로 나간다고 승리하는

삶을 사는 것이 아니다.

한번의 빠른 돌진보다 꾸준한 인생 달리기가 중요하다.

한 번의 큰일보다 매일 매일의 지속적인

작은 헌신이 중요하다.

순간마다, 매일마다 응원가를 부르며

이웃과 함께 달릴 때 인생이 빛난다.

 

----인생은 마라톤


글쓴이:
나관호 목사
(크리스천커뮤니케이션연구소 및 좋은생각언어&인생디자인연구소 대표 소장)



나관호 목사는 '크리스천커뮤니케이션연구소'와 '좋은생각언어&인생디자인연구소' 대표 소장이며 작가, 문화평론가, 칼럼니스트로 기윤실 200대 강사에 선정된 기독교커뮤니케이션 및 대중문화 전문가다. 치매환자와 가족들을 돕는 멘토로 '강의 활동'을 하고 있으며, 심리치료 상담과 NLP 상담(미국 NEW NLP 협회)을 통해 상처 받은 사람들을 돕고 있으며 '미래목회포럼' 정책자문위원으로 한국교회를 섬기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구글+
기사입력: 2018/04/03 [10:50]  최종편집: ⓒ newspowe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관련기사목록
[나관호 목사] 사람 존중 ‘태도’가 성공길 연다 나관호 2018/04/19/
[나관호 목사] '영적치매’ 이기는 법 나관호 2018/04/17/
[나관호 목사] 영성, 지성, 인성, 육성 조화의 신앙 나관호 2018/04/15/
[나관호 목사] 황금률과 메아리 나관호 2018/04/12/
[나관호 목사] 진정한 친구 되기, 진정한 친구 찾기 나관호 2018/04/08/
[나관호 목사] 3등을 위한 ‘사랑달리기’ 나관호 2018/04/05/
[나관호 목사] [나관호의 삶의 응원가7]인생은 마라톤 나관호 2018/04/03/
[나관호 목사] 행복 주식회사 나관호 2018/03/27/
[나관호 목사] [나관호의 삶의 응원가 6]위치와 자리 나관호 2018/03/23/
[나관호 목사] 2등 희생 자리가 만든 ‘진정한 최고’ 나관호 2018/03/21/
[나관호 목사] 내 안에 잠자는 ‘행복거인’ 깨우기 나관호 2018/03/18/
[나관호 목사] 가시고기 아버지가 남긴 세가지 교훈 나관호 2018/03/10/
[나관호 목사] 당신을 진단해 보세요 나관호 2018/03/08/
[나관호 목사] [나관호의 삶의 응원가5]육식성, 채식성 나관호 2018/03/07/
[나관호 목사] 진실의 힘 + 용서의 힘 = 사랑의 법 나관호 2018/03/03/
[나관호 목사] "거짓말은 안 합니다" 나관호 2018/03/01/
[나관호 목사] 양심과 기본설정 모드 나관호 2018/02/13/
[나관호 목사] '목적' 보다 '동기' 나관호 2018/02/05/
[나관호 목사] 운명을 바꾼 4개의 사과 나관호 2018/01/31/
[나관호 목사] “고통은 안단테로 사랑은 비바체로” 나관호 2018/01/23/
뉴스
최근 인기기사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후원 및 광고 만드는사람들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서울 종로구 김상옥로 17(연지동 대호빌딩136-5) 본관 107호 TEL 02-391-4945~6| FAX 02-391-4947,
Copyright2003-2017뉴스파워. all right reserved. mail to newspower@newspower.co.kr 등록번호 서울 아 00122 등록일 2005.11.11 발행 및 편집인 김철영. 청소년보호책임자:김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