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
교계뉴스문화/교육국제/NGO/언론생활/건강파워인터뷰오피니언연재정치/경제/사회한 줄 뉴스
전체기사보기
편집  2018.09.22 [06:01]
“김영우 총장 퇴진 때까지 투쟁할 것”
곽한락 총신대 신대원 비대위원장, “재단이사 퇴진과 정관 원상복귀도”
 
김철영

 

12일 오전 10시부터 총신대 종합관 5층 콘서트홀에서 재단이사 박노섭 목사가 총신사태 관련 기자회견을 할 계획이었으나 학생들의 반대로 무산되었다.

▲ 총신대 신대원 비상대책위원장 곽한락 전도사가 김영우 총장 퇴진, 재단이사 사퇴, 정관 원상복귀 등이 이루어질 때까지 투쟁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파워

 

종합합 앞에서 만난 총신대 신대원 비상대책위원장 곽한락 전도사는 단호한 목소리로 우리의 세 가지 요구사항이 관철될 때까지 투쟁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곽 위원장은 김영우 총장이 퇴진해야 한다. 김영우 총장은 이미 총장이 아니라고 말했다. 이어 재단이사들의 퇴진과 정관의 원상복귀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곽 위원장은 보직 교수들과 일부 교수들이 총장 편에 서 있다.”고 비판하는 한편 우리는 이 세 가지 요구 사항이 관철될 때까지 투쟁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일부 언론에 대해서는 사실을 사실대로 보도를 해주기 바란다.”어떤 언론은 (김 총장에게)불리한 내용은 쏘옥 빼고 보도를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 총신대 종합관 5층 콘서트홀에서 총신사태 관련 기자회견을 하려고 했던 재단이사 박노섭 목사가 학생들에 의해 출입이 막히자 밖에서 기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 뉴스파워

 

▲ 총신대 곳곳에 게시되어 있는 총신사태 관련 현수막     © 뉴스파워

 

▲ 총신대 곳곳에 게시되어 있는 총신사태 관련 현수막     © 뉴스파워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구글+
기사입력: 2018/03/12 [13:44]  최종편집: ⓒ newspower
 
관련기사목록
[총신대] “총신 개혁에 진력해 주기 바란다” 김철영 2018/09/19/
[총신대] 교육부, 총신대 임시이사 명단 통보 김철영 2018/09/19/
[총신대] 법원, 총신대 재단이사 가처분 기각 김철영 2018/09/17/
[총신대] "재판장님, 총신대를 살려주십시오" 김철영 2018/09/13/
[총신대] 전계헌 총회장 “총신 임시이사 파견 환영” 김현성 2018/09/03/
[총신대] 총신대 김영우 총장, 징역 10개월 구형 김철영 2018/09/01/
[총신대] 사분위, 총신대 임시이사 파송 결정 김철영 2018/08/28/
[총신대] “새 총장, 학내 교수 중에 선출해야” 김철영 2018/08/26/
[총신대] 총신대 법인이사 전원 취임승인 취소 김현성 2018/08/22/
[총신대] 교육부, 총신대 임시이사 파송하나 김철영 2018/06/12/
[총신대] “교육부, 감사결과 그대로 집행해야” 김철영 2018/06/09/
[총신대] “가능한 빨리 임시이사 파송해 달라” 김철영 2018/06/05/
[총신대] “재단이사, 다시 직무정지 해야” 김철영 2018/06/05/
[총신대] 법원, 총신대 신대원위원회 효력 정지 김철영 2018/05/28/
[총신대] “재단이사회, 교육부 조치 이행하라” 김철영 2018/05/28/
[총신대] 교육부, 총신대 법인이사 직무정지 해제 김철영 2018/05/23/
[총신대] 총신대 이사들, 한시적으로 직무 복귀 김철영 2018/05/09/
[총신대] 총신대 재단이사, 직무정지 효력금지 가처분 신청 김철영 2018/05/05/
[총신대] 전계헌 총회장 “교육부 조치 이행돼야” 김철영 2018/05/05/
[총신대] "법인이사 직무복귀 위험성 크다" 김철영 2018/05/04/
뉴스
광고
최근 인기기사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후원 및 광고 만드는사람들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서울 종로구 김상옥로 17(연지동 대호빌딩136-5) 본관 107호 TEL 02-391-4945~6| FAX 02-391-4947,
Copyright2003-2018뉴스파워. all right reserved. mail to newspower@newspower.co.kr 등록번호 서울 아 00122 등록일 2005.11.11 발행 및 편집인 김철영. 청소년보호책임자:김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