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
교계뉴스문화/교육국제/NGO/언론생활/건강파워인터뷰오피니언연재정치/경제/사회한 줄 뉴스
전체기사보기
편집  2018.06.23 [07:03]
양심과 기본설정 모드
[나관호의 삶의 응원가 4] 양심을 잘 가꾸는 사람은 정직한 '인생 성공자'
 
나관호

 

 

▲     © 나관호




왜 하루가
24시간이며 1시간은 60분일까?

그리고 1분은 60초이어야 하는가?

그것은 누군가가 처음부터 어떤 기준을 삼았느냐가 열쇠였다.

기준 설정이 있었을 것이다.

 

인생에 있어서도 큰 삶을 살기 위해서는

이처럼 표준적인 기본설정 모드가 중요하다.

인생에 있어서 기본 설정은 양심이다.

양심은 넘지 말아야 할 기준과 행해야 할 기준을 가지고 있다.

기본설정이 바른 사람은 이웃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아름다운 삶을 살도록 만든다.

양심의 기본 설정은 태어날 때부터 누구에게나

똑같은 비중으로 만들어진다.

단지 차이가 발생하는 것은 바르게 행할 것을 알고도 묵살해 버리고

잘못된 것을 방치하는 양심의 선을 자유의지로

스스로 넘나들기 때문이다.

양심을 잘 가꾸고 지키는 사람은 정직한 인생 성공자가 된다.

그러나 양심을 괴물로 만들어 놓은 사람은

또 다른 괴물을 만들 뿐이다.

거짓은 거짓을 낳고, 그 거짓을 덮기 위해

더 큰 거짓을 말해야 하기 때문이다.

 

------양심과 기본설정 모드

 



나관호 목사는 '크리스천커뮤니케이션연구소'와 '좋은생각언어&인생디자인연구소' 대표 소장이며 작가, 문화평론가, 칼럼니스트로 기윤실 200대 강사에 선정된 기독교커뮤니케이션 및 대중문화 전문가다. 치매환자와 가족들을 돕는 멘토로 '강의 활동'을 하고 있으며, 심리치료 상담과 NLP 상담(미국 NEW NLP 협회)을 통해 상처 받은 사람들을 돕고 있으며 '미래목회포럼' 정책자문위원으로 한국교회를 섬기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구글+
기사입력: 2018/02/13 [12:09]  최종편집: ⓒ newspower
 
관련기사목록
[나관호 목사] ‘생각과 말’은 ‘현대판 선악과’ 나관호 2018/06/21/
[나관호 목사] 정중하게 메너있게 온유하게 나관호 2018/06/18/
[나관호 목사] 토(吐)해 내면 살아나는 인생법칙 나관호 2018/06/17/
[나관호 목사] 숫자로 판단하는 것은 아닌지요 나관호 2018/06/14/
[나관호 목사] ‘80세계복음화대성회’가 낳은 목사 나관호 2018/06/12/
[나관호 목사] [나관호의 삶의 응원가 12] 생각 안경 나관호 2018/06/11/
[나관호 목사] 음식 속에 숨어 있는 하나님의 뜻 나관호 2018/06/10/
[나관호 목사] 신앙은 하나님과 나의 1:1 관계 나관호 2018/06/08/
[나관호 목사] 부침개로 전도하는 순복음삼마교회 나관호 2018/06/08/
[나관호 목사] 댓글문화와 넷심(net 心) 그리고 SNS심 나관호 2018/06/04/
[나관호 목사] ‘환경의 사인(sign)’도 음성입니다 나관호 2018/05/27/
[나관호 목사] 당신의 '양심'은 안녕하십니까? 나관호 2018/05/26/
[나관호 목사] 반쪽과 반쪽이 만날 때 나관호 2018/05/25/
[나관호 목사] 고난은 인생 양념 나관호 2018/05/17/
[나관호 목사] 좋은 사람, 나쁜 사람 나관호 2018/05/16/
[나관호 목사] ‘멍든사과 할머니’는 어머니의 별칭입니다. 나관호 2018/05/13/
[나관호 목사] 쪽방촌에서 배운 행복과 인생의 가치 나관호 2018/05/12/
[나관호 목사] “봄이 오건만, 저는 볼 수 없답니다” 나관호 2018/05/11/
[나관호 목사] 말조심, 입조심 나관호 2018/05/09/
[나관호 목사] 자기성찰 지혜 얻는 방법 나관호 2018/05/06/
뉴스
최근 인기기사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후원 및 광고 만드는사람들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서울 종로구 김상옥로 17(연지동 대호빌딩136-5) 본관 107호 TEL 02-391-4945~6| FAX 02-391-4947,
Copyright2003-2018뉴스파워. all right reserved. mail to newspower@newspower.co.kr 등록번호 서울 아 00122 등록일 2005.11.11 발행 및 편집인 김철영. 청소년보호책임자:김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