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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9.03.22 [23:01]
양심과 기본설정 모드
[나관호의 삶의 응원가 4] 양심을 잘 가꾸는 사람은 정직한 '인생 성공자'
 
나관호

 

 

▲     © 나관호




왜 하루가
24시간이며 1시간은 60분일까?

그리고 1분은 60초이어야 하는가?

그것은 누군가가 처음부터 어떤 기준을 삼았느냐가 열쇠였다.

기준 설정이 있었을 것이다.

 

인생에 있어서도 큰 삶을 살기 위해서는

이처럼 표준적인 기본설정 모드가 중요하다.

인생에 있어서 기본 설정은 양심이다.

양심은 넘지 말아야 할 기준과 행해야 할 기준을 가지고 있다.

기본설정이 바른 사람은 이웃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아름다운 삶을 살도록 만든다.

양심의 기본 설정은 태어날 때부터 누구에게나

똑같은 비중으로 만들어진다.

단지 차이가 발생하는 것은 바르게 행할 것을 알고도 묵살해 버리고

잘못된 것을 방치하는 양심의 선을 자유의지로

스스로 넘나들기 때문이다.

양심을 잘 가꾸고 지키는 사람은 정직한 인생 성공자가 된다.

그러나 양심을 괴물로 만들어 놓은 사람은

또 다른 괴물을 만들 뿐이다.

거짓은 거짓을 낳고, 그 거짓을 덮기 위해

더 큰 거짓을 말해야 하기 때문이다.

 

------양심과 기본설정 모드

 



작가, 문화평론가, 칼럼니스트, 크리스천커뮤니케이션연구소'와 '좋은생각언어&인생디자인연구소' 대표소장이다. 역사신학 및 대중문화 강의 교수, 치매환자가족 멘토로 봉사하고 있다, <나관호의 삶의 응원가>를 운영자이며, 기윤실 문화전략위원과 광고전략위원을 지낸 기독교윤리실천 200대 강사에 선정된 '커뮤니케이션 및 대중문화 분야 전문가'다. 또한 '생각과 말'의 영향력을 가르치는 '자기계발 동기부여' 강사, 심리치료 상담과 NLP 상담(미국 NEW NLP 협회)을 통해 상처 받은 사람들을 돕고 있는 목사이며, '미래목회포럼' 정책자문위원, '한국교회언론회' 전문위원으로 한국교회를 위해 봉사하고 있다. 또한 인터넷 기독신문 <뉴스제이>의 발행인 겸 편집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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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13 [12:09]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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