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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8.02.23 [23:54]
그곳에는 매주 청소년들이 몰려온다!
매주 목요일 저녁 마커스워십 찬양집회에 수천 명 참석
 
김현성

청소년들이 헐레벌떡 뛰어 들어갔다. 아쉽게도 본당은 이미 꽉 찼다. 지하실과 다른 공간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그곳에도 자리가 찼다.

▲ 마커스워십팀이 인도하는 목요 찬양집회. 수천명의 청소년들이 모여든다.     © 뉴스파워

  

매주 목요일 저녁 서울 관악구 봉천6동에 소재한 해오름교회(담임목사 최낙중)에서 열리는 마커스워십이 인도하는 찬양집회의 풍경이다. 요즘 같은 방학기간에는 지방에서도 올라온다. 매주 3~4,000명이 모여든다는 것만으로도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온다.

 

마커스워십이 해오름교회에서 목요찬양집회를 시작한 것은 2008. 10년이 됐다. 해오름교회는 마커스워십 찬양집회를 위해 목요일 저녁에 하던 모든 교회 내 사역을 중단했다. 청소년들을 위해 모든 시설과 공간을 내놓았다..

 

이 교회 최낙중 담임목사는 세계적으로 매주 청소년들이 수천 명 씩 모여드는 곳은 이 목요 찬양집회가 유일할 것이라며 한국 교회의 희망을 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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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12 [16:13]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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