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
정치/경제/사회문화/교육국제/NGO/언론교계뉴스한 줄 뉴스파워인터뷰오피니언생활/건강연재
전체기사보기
편집  2018.02.23 [23:54]
고흥군, 2017년 기준 고소득 농림어가 소득조사 결과
- 농수산 수출액 1억 불 달성, 순소득액 6,491억 원, 억대부농 982농가 도내 최고
 
곽종철

 

▲ 고흥군청 신청사     ©뉴스파워


고흥군
(군수: 박병종)2017년 기준 고소득농림어가 총조사 결과 5천만 원 이상 고소득 농림어가는 3,198가구, 농수산 수출액은 10,661만 불, 농림수산식품 순소득액은 6,491억 원을 달성하였다고 발표했다.

 

20171230일 기준, 5천만 원 이상 고소득 농림어가는 2010(추진원년)1,200가구에서 3,198가구로 두 배 이상 늘어 267% 향상됐다.

 

1억 이상 소득을 올린 억대부농(982농가)은 농업 459 농가, 축산 71 농가, 어업 414 농가,임업 6농가, 기타 32농가로 집계되었다.

 

특히 “6년 연속 도내 억대부농 최고의 타이들을 유지할 수 있는 요인은 고품질 농축산물 생산, 간척지 쌀, 유자, 커피, 쌀귀리 등 특화작물 재배, 겨울철 유휴농지 이용률 제고와 적극적인 판로 개척 등 비전5000 프로젝트 집중 육성에 따른 결과로 보인다.

 

농림수산식품 수출액은 10,661만 불 달성으로 작년도 대비 155%가되었다.수산물이 7,541만 불, 과실류 2,570만 불, 농산물 324만 불, 음료 103만 불,채소류 123만 불 순으로 중국 사드 등 국제적 여파로 인한 유자 수출액은17%감소한 반면 김을 원료로한 한 김 스낵이 건강 간식으로관심이 높아지면서 수산물은 높은 수출액을 달성했다.

 

▲ 지난해 고흥군, 온라인 직거래 고객, 지역주민 100여 명 초청... 석류 팜파티 개최     ©뉴스파워 사진

 

세계적으로웰빙식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칼로리가 낮고 단백질, 비타민 함량이 높은 김 수요는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농림수산업 순소득액은 6,491억 원으로 2014년도 목표액인 5,000억을달성하였으며 단일 품목으로 1천억을 달성을 눈앞에 둔물 김생산과축산, 임업 분야 등 시설의 현대화와 유통개선을 통한 고부가가치 창출에 노력한 결과이다.

 

분야별로는 농업 51%, 어업 24%, 축산업4%, 임업2%, 기타 19%순으로 농업의 비중인 5%감소한 것으로 집계되었고가구별 평균소득액은 농가 47,132천 원, 어가 115,234천 원으로 전국 평균소득액 훨씬 웃도는 것으로 조사 되었다.

 

군관계자는 군민 소득 향상을 위해 추진하는 비전5000 시책이 안착되어가고지역민의 생활 안정은 물론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아울러 비전5000 프로젝트 추진에 따른 핵심부서와 협업을 통한지역 여건에 맞은 12개 분야 소득사업을 선정 육성하고 다양한 시책 발굴을 통하여 농림어가 소득증대에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농림수산식품사업 비전5000 프로젝트소득 5천만 원 이상 농림어가5,000가구 육성농림어업 총소득 5,000억 원 달성 농림수산식품 수출액 5,000만 불 달성을 목표로 지난 2010년부터 추진한 고흥군의 역점시책이다.



뉴스파워 전남본부장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구글+
기사입력: 2018/02/09 [16:56]  최종편집: ⓒ newspowe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관련기사목록
[#고흥군 #고소득 #농림어가 #소득조사 #웰빙식품] 고흥군, 2017년 기준 고소득 농림어가 소득조사 결과 곽종철 2018/02/09/
뉴스
최근 인기기사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후원 및 광고 만드는사람들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서울 종로구 김상옥로 17(연지동 대호빌딩136-5) 본관 107호 TEL 02-391-4945~6| FAX 02-391-4947,
Copyright2003-2017뉴스파워. all right reserved. mail to newspower@newspower.co.kr 등록번호 서울 아 00122 등록일 2005.11.11 발행 및 편집인 김철영. 청소년보호책임자:김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