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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8.06.19 [21:03]
박성민 목사, 대한민국사회발전대상 수상
한국신문방송인클럽과 한국SNS기자연합회가 공동으로 수여
 
김다은

      

한국대학생선교회(CCC) 대표 박성민 목사가 한국신문방송인클럽(이하 한신방, 회장 한창건)과 한국SNS기자연합회가 수여하는 ‘2017대한민국사회발전대상종교부문 대상을 수상했다시상식은 24일 오후 1시 서울 광화문 프레스센터 19층 회의장에서 열렸다.

정치부문에는 양승조 의원(더불어민주당), 김정재 의원(자유한국당), 조배숙 의원(국민의당)이 수상했으며, 행정부문에는 김장주 경북 행정부지사, 조동양 인천 정무경제부시장, 권영세 안동시장이 수상했다. 또 금융부문에는 강명재 한국외대 경영학부 교수, 교육발전부문에 안상섭 (사)경북교육연구소 소장, 법조부문에 김재식 법무법인 에이펙스 변호사를 비롯해 교육부문, 봉사부문, 경제부문 등 각 부문 40명이 수상을 했다.

▲ 2018대한민국사회발전대상을 수상한 박성민 목사(좌)     ©뉴스파워

 

 

박 목사는 한국 최대의 대학생선교단체인 CCC의 한국 대표와 동아시아 대표를 겸임하면서 사랑과 섬김과 희생정신 등 기독교 가치관으로 매년 2만 명의 대학생을 무장시켜 졸업 후 대한민국의 각 영역에 파송해왔다.

 

지난 2007년에는 부산 벡스코에서 전 세계 121개 국가 17천 명의 대학생들이 참석한 CM2007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전 세계 크리스천 대학생들의 네트워크를 통해 국제 교류와 대한민국을 홍보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또한 매년 여름과 겨울 방학을 이용해 연 3000여 명의 대학생들이 아시아, 중남미, 아프리카를 비롯한 전 세계 국가들에게 선교활동과 함께 봉사활동, 태권도 공연 등을 통한 한국 문화를 알리는 일에 앞장서오고 있다.

 

이와 함께 우리 사회 소외된 이웃을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누기’, 수해 피해 복구를 위한 자원봉사활동, 광주유니버시아드대회 자원봉사단 활동, 소외된 청소년들을 위한 희망의 멘토링, 일본 구마모토 지진피해 복구 봉사활동, 대북 인도적 지원사업 등을 펼쳐왔다.

 

특히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 생활비와 사역비를 스스로 모금해야 하는 젊은 간사들을 세우기 위해 모금 사역을 위해 국내외 다양한 대상들을 통해 재원을 개발하는데 동분서주하고 있다.

 

박성민 목사는 한국사회발전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민족의 심장 같고 새벽이슬 같은 대학생들이 영적으로 깨어나서 민족과 세계의 비전을 품고 미래를 준비하도록 양육하고 도전하는 일을 해왔다.”그동안 누가 알아주지 않더라도 이름 없이 빛도 없이 묵묵히 이 일을 해왔고, 앞으로도 할 것이다. 이 상은 저 개인에게 주는 것이라기보다는 함께 동역하는 사랑하는 간사님들과 2만 명의 CCC 대학생들과 학사 출신 모임인 나사렛형제들을 대신하여 주는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국대학생선교회(CCC)1958년 고 김준곤 목사에 의해 미국 다음으로 창설되었으며 그동안 40만 명의 대학생들을 복음으로 전도하고 훈련하여 파송했다. 한명숙 전 국무총리, 김근태 전 장관, 서경석 전 경실련 설립자, 박세환 ROTC 출신 첫 4성 장군, 김덕수 해군제독, 두상달 한국CBMC 중앙회장, 주수일 칠성섬유 회장, 황성주 이롬 회장, 홍정길 목사, 고 하용조 목사 등 수많은 지도자들을 배출했다.

▲ 2018대한민국사회발전대상을 수상한 박성민 목사(좌)와 부인 김윤희 박사     ©뉴스파워
▲ 2018대한민국사회발전대상 수상자들     ©뉴스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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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1/24 [18:08]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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