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
교계뉴스문화/교육국제/NGO/언론생활/건강파워인터뷰오피니언연재정치/경제/사회한 줄 뉴스
전체기사보기
편집  2018.06.24 [15:03]
부평순복음 이기성 목사, 돌연 사임
신사도운동 추종으로 장인인 장희열 목사와 갈등설 제기
 
김철영

  기하성 여의도총회 소소으로 수천명이 출석하는 부평순복음교회의 이기성 담임목사가 갑자기 사임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사임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 목사는 전임자인 장희열 목사의 사위이다.

▲ 부평순복음교회     © 부평순복음교회

  

부평순복음교회 관계자는 17일 이기성 담임목사가 15일자로 사임했다고 밝혔다. 사임 이유에 대해서는 자세한 언급을 피했다.

 

이와 관련 기하성 여의도순복음 총회 관계자는 사임 이유가 신사도운동 때문이라고 밝혔다그는 그동안 이 목사는 신사도운동 사역으로 장희열 목사와 갈등이 생겨 교회가 시끄러웠다.”고 말했다.

 

이어 그런데 지난 9일 기하성 여의도총회 실행위원회 신년하례회 후 이단대책위원회 회의에서 신사도운동 이단성이 농후하여 교단 산하 목회자와 성도들의 교류 및 집회참여를 금지한다는 결의를 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에서도 신사도 운동으로 인해 교회가 분열되는 아픔을 겪기도 했다.”교단 차원에서 부평순복음교회를 살리려고 급하게 극약 처방을 내린 것 같다.”고 밝혔다.

 

부평순복음교회 홈페이지에는 이기성 목사의 설교 영상 등 모든 것이 삭제되었고, 장희열 목사의 주일설교 영상이 올라와 있다.

 

한편 이기성 목사에게 직접 사임 배경을 들으려고 했으나 연락이 닿지 않았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구글+
기사입력: 2018/01/17 [18:18]  최종편집: ⓒ newspower
 
관련기사목록
[부평순복음교회] 부평순복음 이기성 목사, 돌연 사임 김철영 2018/01/17/
뉴스
최근 인기기사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후원 및 광고 만드는사람들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서울 종로구 김상옥로 17(연지동 대호빌딩136-5) 본관 107호 TEL 02-391-4945~6| FAX 02-391-4947,
Copyright2003-2018뉴스파워. all right reserved. mail to newspower@newspower.co.kr 등록번호 서울 아 00122 등록일 2005.11.11 발행 및 편집인 김철영. 청소년보호책임자:김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