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
교계뉴스문화/교육국제/NGO/언론생활/건강파워인터뷰오피니언연재정치/경제/사회한 줄 뉴스
전체기사보기
편집  2018.05.23 [04:02]
한기총, 김노아 엄기호 후보 확정
전광훈 목사는 후보자격 미부여하자 강력 반발하며 소송 불사 밝혀
 
김철영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최성규 목사, 이하 선관위)는 지난 12오후 5시 접수된 후보등록서류를 가지고 후보자격 심사를 진행했다.

등록 마감일까지 한기총 제24대 대표회장 후보로 등록한 사람은 엄기호 목사, 전광훈 목사, 김노아 목사(등록순) 이상 3명이었다.

▲ 엄기호 목사(좌), 김노아 목사(우)     © 뉴스파워

 

 

선관위는 후보자의 자격 여부를 등록한 순서대로 심사하고 엄기호 목사(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여의도순복음총회)와 김노아 목사(대한예수교장로회 성서총회)에게 후보자격을 부여하기로 결정했다.
 

다만, 후보로 등록한 전광훈 목사(청교도영성훈련원)의 경우, 소속된 교단 대한예수교장로회 대신총회가 현재 한기총의 회원교단이 아닌 것과 선관위 제28-8차 회의(201813)에서 결의된바 성직자로서의 도덕성을 객관적으로 인정하기 위해 대표회장 후보 등록 시 첨부하기로 한 범죄수사경력조회서를 제출하지 않았기에 선관위는 전광훈 목사에 대해 후보자격에 미달되었음을 결정하고 이를 통보하기로 했다.

 

한기총 선관위는 18일 오전 1030분 선거관리위원과 선거관리실무위원의 연석회의를 갖기로 하고 이날 대표회장 후보 기호 추첨을 진행하기로 했다선관위는 후보 등록자들의 서류를 봉인하여 철저히 보관하고, 외부 유출을 절대 금지하기로 결의했다.

한편 전광훈 목사는 강력 반발하면서 한기총을 상대로 소송까지 진행하겠다고 밝혀 대표회장 선거가 제대로 치러질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구글+
기사입력: 2018/01/15 [15:45]  최종편집: ⓒ newspowe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관련기사목록
[한기총] 기하성 여의도, 한기총 탈퇴 안 할 듯 김철영 2018/05/14/
[한기총] “판문점 선언, 실질적 이행을!” 김현성 2018/05/02/
[한기총] 한기총, 한교총과 통합 상정하기로 김현성 2018/04/13/
[한기총] 안철수 예비후보, 한기총 방문 김현성 2018/04/12/
[한기총] 김부겸 장관 "교계, 정치적 중립 지켜라" 김현성 2018/03/29/
[한기총] "대북 특사단 방북 결과 환영한다" 김현성 2018/03/08/
[한기총] 평화당 조배숙 대표, 한기총 방문 김현성 2018/03/07/
[한기총] 한기총 대표회장에 엄기호 목사 당선 김현성 2018/02/27/
[한기총] 한기총, 김노아 목사 후보자격 부여 김철영 2018/02/26/
[한기총] 한기총, 김노아•엄기호 맞붙는다 김현성 2018/02/13/
[한기총] 한기총 제24대 대표회장 선거 불발 김철영 2018/01/30/
[한기총] 김노아, 한기총 대표회장 단독후보 등극 김철영 2018/01/24/
[한기총] 한기총 대표회장 후보 정견발표회 개최 김현성 2018/01/19/
[한기총] 한기총, 김노아 엄기호 후보 확정 김철영 2018/01/15/
[한기총] 한기총, 전광훈 목사 후보자격 거부 논란 김철영 2018/01/14/
[한기총] 한기총 선거, 엄기호 전광훈 김노아 후보등록 김철영 2018/01/12/
[한기총] 한기총, 대표회장 선거 후보자 없나 김철영 2018/01/11/
[한기총] “여성가족부, 사회갈등 조장 말라” 김현성 2017/12/15/
[한기총] “종교인 과세, 기독교만 타깃 삼아” 김현성 2017/11/15/
[한기총] 회개와 구국기도회 개최 김현성 2017/11/07/
뉴스
최근 인기기사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후원 및 광고 만드는사람들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서울 종로구 김상옥로 17(연지동 대호빌딩136-5) 본관 107호 TEL 02-391-4945~6| FAX 02-391-4947,
Copyright2003-2018뉴스파워. all right reserved. mail to newspower@newspower.co.kr 등록번호 서울 아 00122 등록일 2005.11.11 발행 및 편집인 김철영. 청소년보호책임자:김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