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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8.08.18 [17:04]
"성시화의 사명은 빛을 비추는 것"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월요조찬기도회 갖고 2018년 출발
 
김현성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제374회 월요조찬기도회가 8일 오전 630분 순복음강남교회에서 열렸다.

 

배금규 장로의 인도로 진행된 기도회는 김철해 목사(광주 베델교회, 횃불트리니티신대원)가 베드로전서 29-10절을 본문으로 성시화의 사명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 김철해 목사가 말씀을 전하고 있다.     © 뉴스파워

 

 

김 목사는 성시화운동은 내가 누구인가를 알고, 나답게 살아가는 것이라며 특별한 사건이 아니고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해야 할 일이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가 세상에서 얼마나 재산을 모았느냐, 사람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느냐는 중요하지 않다. 하나님께서 너 살아온 것 아무것 아니다. 세상에서 박수갈채를 받지 못했을지라도 하나님 앞에 섰을 때 착하고 충성된 종이라는 말을 듣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김 목사는 내가 누구인지를 아는지는 대략 20년이 걸린다. 송아지나 병아리는 태어나자마자 걸어 다닌다. 그러나 인간은 태어나서 걷는데 1년 걸린다. 인간이 성인이 되는 데까지는 20년이 걸린다.”그러나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음 받았기 때문에 예수님이 내 안에 들어오셔야 사람답게 살아갈 수 있다.”고 말했다.

 

우리가 하나님께 택함 받았다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 김 목사는 성시화의 의미는 우리가 택함 받은 대로 살아야 한다. 우리는 왕 같은 제사장으로 택함을 받은 족속이라며 우리는 왕의 직분을 감당해야 한다. 백성들을 행복하고 잘 살게 만들어줘야 한다. 또한 제사장 직분을 감당해야 한다. 우리가 택함 받은 사명을 감당해야 가야 한다.”고 말했다.

 

김 목사는 우리는 택한 족속이고 왕 같은 제사장이고 거룩한 나라가 됐다. 거룩한 나라를 만드는 것, 하나님 나라를 세워 나가는 것이 거룩한 나라를 만드는 것이다. 또한 하나님의 소유가 된 백성이라며 우리가 하나님께 드려졌기 때문에 이미 거룩해졌다. 그러므로 거룩한 삶을 살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우리는 하나님의 소유된 백성이기 때문에 거룩한 백성이다. 거룩한 백성은 악한 자가 만지지 못한다.”우리를 어두운 데서 불러내어 하나님의 기이한 빛으로 들어가게 하셨다. 성시화운동은 어두움에 있는 사람을 빛으로 불러오는 것이다. 어두움은 물러가라고 말 안 해도 빛을 비추는 것이다. 예수님이 빛이다, 하나님의 영광의 빛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모시면 어두움은 물러간다. 성령 충만하면 그런 일이 일어난다.”고 말했다.

이어 김철영 목사(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가 나라와 민족, 세계선교를 위해 기도했다. 참석자들은 문재인 대통령과 위정자들을 위해, 남북 관계의 개선과 평화를 위해, 2018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기도했다.

 

또한 성시화운동의 핵심 사역인 기도운동, 전도운동, 사랑과 섬김의 실천과 사회책임 사역이 도시마다 잘 전개되기를 기도했다.

 

특히 오는 6월 지방자치단체 선거를 앞두고 투표참여운동과 후보자들에게 정책질의를 해서 답변을 받아내는 일이 잘 기획되고 준비될 수 있도록 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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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1/08 [07:40]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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