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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8.01.18 [04:04]
"여성가족부, 성평등 계획 취소하라"
동성애 동성혼 개헌 반대 전국교수연합, 정현백 여가부 장관 사퇴도 촉구
 
김현성

전국 328개 대학 3207명의 교수가 참여하고 있는 동성애 동성혼 개헌 반대 전국교수연합은 14일 오후 정부서울청사 후문에서 동성애를 옹호조장하는 위헌·위법적인 성평등 계획 수립을 중지하고 여성가족부 정현백 장관은 즉각 사퇴해야 한다고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동성애 동성혼 개헌 반대 전국교수연합은 국가 성관련 기본법인 양성평등기본법 제1[목적]에 따르면 양성평등법은 [대한민국헌법]의 양성평등 이념을 실현하기 위해 제정되었다고 나와 있다.”헌법과 법률은 양성평등 이념인데, 여성가족부가 준비하고 있는 중앙행정기관 및 지방자치단체의 향후 5년간 성관련 기본계획은 성평등 이념에 기반하고 있다.”며 동성애를 옹호조장하는 위헌·위법적인 성평등 계획 수립을 중지하고, 정 장관의 즉각 사퇴를 촉구했다.

 

또한 생물학적 성(sex) 남성과 여성을 기반한 양성평등과는 달리 성평등은 동성애를 포함한 52가지 이상의 다양한 성정체성간의 평등을 의미한다. 성윤리와 도덕을 파괴하는 성평등은 국민적 논의나 합의가 없었을 뿐만 아니라, 법률은 물론 헌법까지 위배한다.”특히 여성가족부는 성평등이 양성평등과 같다고 말하지만, 이는 국민을 기만하는 것이며, 양성평등정책 기본계획의 중요한 문구에 '성평등'이란 용어를 뺄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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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2/14 [16:33]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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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평등] "여성가족부, 성평등 계획 취소하라" 김현성 2017/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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