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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8.12.14 [20:03]
“사역의 세대 계승 위해 기도하자”
국가기도운동, 제235차 연합예배 드려
 
김철영

 

한국국가기도운동본부(대표 조갑진, 서울신대 부총장) 235차 연합에배가 10일 오후 530, 경기도 부천시 서울신학대학교 100주년기념관 512호에서 열렸다.

▲ 국가기도운동 제235차 연합예배 모습     ©뉴스파워

 

이날 예배는 비젼찬양팀의 찬양 인도에 이어 김성현 목사의 사회로 조다윗 목사가 창세기 4010-20절을 본문으로 비전의 계승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조 목사는 한국 선교사들이 10년 후 대부분 60대가 된다며 젊은 세대가 선교사역의 계승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젊은이들 안에 영적운동을 위한 연합이 일어나고, 활탄(活炭)과 같은 기도의 계승이 이어져야 할 것을 기도해야 한다고 말했다.

 

조 목사는 또 역사적으로 젊은이들이 기도운동, 선교운동에 급진적으로 헌신했던 때는 혁명적인 사회 상황에서였다.”며 한국의 많은 크리스천 젊은이들이 하나님 나라의 유업의 불을 받고 헌신하기를 위해 기도하자고 강조했다.

▲ 제235차 국가기도운동 연합예배에서 조다윗 목사가 설교를 하고 있다.     ©뉴스파워

 

이어 조정민 목사와 조갑진 목사가 중보기도를 인도했다. 참석자들은 이 땅에 거룩한 성령의 바람이 불어오기를 간절히 기도했다. 또한 개인과 가정을 위해, 교회를 위해, 나라를 우위해 기도했다.

 

이날 예배에는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와 한국기독실업인회(CBMC, 회장 두상달 장로) 박명규 본부장, 쥬빌리통일구국기도회 상임위원장 한인권 장로가 참석해 단체 사역을 소개했다.

 

201811일부터 2일까지 한국CBMC 주관으로 경기도 광주 곤지암 소망수양관에서 ‘2018 새해금식기도회가 열리는데, 세계성시화운동본부, 국가기도운동, 쥬빌리통일구국기도회 단체들이 협력한다.

▲ 기도, 통일, 선교-국가기도운동     ©뉴스파워

 

국가기도운동은 지난 2004년 스위스CCC 대표 한스 피터 뉘에스에 의해서 시작된 운동으로 전국 곳곳에 기도의 깃발을 수여받은 기도자들이 1년 동안 기도로 헌신의 시간을 갖다가 1년에 한 자리에 모여서 나라를 위한 연합 기도의 날로 정한 것을 국기도화했다.

 

아시아에서는 한국에서 지난 2014529일 국회헌정기념관에서 창립대회를 개최했고, 20159, 순복음부천교회에서 1회 국가기도운동 국제대회를 개최했다. 이어 20169월에는 제주도에서 제2회 대회를 개최했다. 또한 지난 817일부터 18일까지 목포 낙원교회와 온세대교회를 중심으로 제3회 대회를 개최했다

▲ 국가기도운동 대표 조갑진 목사가 기도회를 인도하고 있다.     © 뉴스파워


 

대표 조갑진 목사는 우리는 이 운동을 통해 회개를 통한 회복과 통일 조국을 꿈꾸며 열방에 다시 오실 주님을 전파할 것이라며 대한민국의 전 지역과 한인들이 나가 있는 해외동포들에게도 기도의 깃발을 수여하고 기도, 전도, 섬김의 운동을 통해 개인, 가정, 교회, 직정마다 기도제단의 불이 타오르게 할 것이며, 계속하여 기도의 네트워크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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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2/10 [19:35]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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