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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7.12.18 [00:14]
"설교 갱신은 교회 개혁의 길"
한일장신대 제2회 설교 갱신 세미나 개최
 
김현성

    

한일장신대(총장 구춘서)는 '제2회 설교 회복을 통한 목회갱신의 가능성을 모색하는 세미나'를 개최했다.

주강사인 황세형 목사
(전주시온성교회)설교자는 끊임없이 살아있는 하나님의 말씀을 잘 전달할 수 있도록 연구하고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한일장신대는 제2회 설교 회복을 통한 목회갱신의 가능성을 모색하는 세미나를 개최했다.     © 뉴스파워

 

 

지난 4예배당에서 설교 회복을 통한 목회 갱신의 가능성 모색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세미나에는 전북지역은 물론 서울.경기, 부산, 충남, 전남 등 전국에서 목회자 26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황세형 목사(전주시온성교회)효과적인 설교 전달법’, 김태훈 교수(한일장신대 구약학)구속사적 성경해석과 설교:레아와 유다를 중심으로’, 최영현 교수(한일장신대 예배·설교학)졸업후에 배우는 설교학에 대해 열강을 펼쳤다. 또 김성우 목사(예배와 설교아카데미)예배와 설교핸드북 활용법에 대해 특강했다. 올해에는 신학자들의 설교 이론과 현직 목회자의 현장감을 살린 강의로 만족스러웠다는 평가를 받았다.

 

구춘서 총장은 종교개혁이 성공한 비결은 일반 민중들이 알아들을 수 있는 언어로 예배하고 성경을 읽게 한 데 있다설교 갱신은 교회개혁의 길이니만큼 지역교회와 호흡하는 대학으로서의 사명감을 갖고 한국교회를 섬기는 일에 우리대학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참석자들에게는 2018년 예배와 설교핸드북, 시대와 함께 호흡하는 신학7권의 도서와 자료집을 제공했으며, 강의 후 경품추첨도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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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2/05 [12:03]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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