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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7.12.18 [00:14]
논현주안장로교회, 창립 10주년 맞아
린나이팝스오케스트라 초청 감사주일예배 드려
 
김철영

인천 남동구 소래포구역 옆에 소재한 논현주안장로교회(담임목사 유헌형)19일 창립 10주년을 맞아 린나이팝스오케스트라(지휘자 최서용)연주회와 함께 주일감사예배를 드렸다.

▲ 논현주안장로교회가 린나이팝스오케스트라를 초청해 창립 10주년 감사예배를 드렸다.     © 뉴스파워

  

린나이팝스오케스트라는 1986년 창단되었으며, 국내 유일한 기업오케스트라로 매년 세종문화회관에서 정기연주회를 갖는 등 연 30회 이상의 초청 연주회를 갖고 있는 정상급 실력을 갖추고 있다. 단창 이인철 집사는 논현주안장로교회에 출석하고 있다.

 

이날 연주회에서는 “ORPH J.Offen bach", "Gabriel's Oboe", "Les Miserables Arr. Boblowden", "토지 OST", "Titanic J. Horner" 등 격조 높은 선율을 선사했다. 마지막 연주곡 '내 주를 가까이"는 전 교인이 함께 찬송을 했다. 

   

또한 유소년부는 “Your love for me"나는 예배자입니다"를 워십 찬양을 했다.청소년부는 주 품에라는 특별순서를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 유소년부들이 워십찬양을 하고 있다.     © 뉴스파워

 

논현주안장로교회는 유헌형 목사가 주안장로교회에서 17년 간 수석부목사 사역을 마치고 200711월 창립예배를 드렸다. 개척 3년만인 201011월 새성전을 건축하고 입당 예배를 드릴 정도로 크게 부흥 성장하는 교회로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2008년부터는 인천 성시화운동에 참여하면서 매월 한차례씩 세계성시화운동본부 민들레기도팀과 함께 인천성시화를 위한 기도회를 갖고 있다.

 

특히 교인들이 가정 단위로 해외에 300교회당 건축을 작정했으며, 2012년부터 중국비전트립을 시작으로 인도, 불가리아, 루마니아, 러시아, 인도네시아 등에 단기선교팀을 파송해 해외 선교에 전력해 왔다. 또한 경기도 안성, 장호원, 화성 등 국내에 들어와 있는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사역을 감당해오고 있다. 그밖에도 농촌선교활동도 해오고 있다.

▲ 청소년부 특송     © 뉴스파워

 

특히 지난 6월에는 우크라이나 국제성시화대회에 유헌형 목사를 비롯한 선교팀들이 함께 참여하여 목회자 세미나 등을 인도하여 우크라이나 복음화에 큰 역할을 감당했다. 또한 지난 2015년에는 인도 라자산시 교회 예배당 건축을 지원하여 헌당예배를 드렸으며, 지난 8월에는 네팔 헤타우다 헐몬산교회 예배당 건축을 지원하여 헌당예배를 드렸다.

 

논현주안장로교회는 청지기학교, 중보기도학교, 큐티학교, 성경파노라마대학, 선교대학, 일대일 제자훈련을 개설하여 성도들을 전인적인 신앙일꾼으로 양육하고 있으며, 무료법률상담을 통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교인들과 지역주민들을 섬기고 있다.

▲ 논현주안장로교회     ©뉴스파워

  

유헌형 담임목사는 하나님께 감사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논현주안장로교회의 지난온 10년 동안 하나님께서 베푸신 은혜를 고백했다.

유 목사는 "2007년 11월 18일 추수감사주일에 상가 30평에 개척예배를 드렸다."며 "개척해서 6개월 간 혼자 새벽기도를 했다. 그래서 성경 읽고 기도만 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불쌍히 여기셔서 예배당 건축을 하게 하셨다. 10년 동안 붙잡아주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과 감사를 드린다. 그리고 좋은 성도님들을 많이 보내주셨다. 특히 해외 선교도 자비량으로 헌신을 해오셨다. 정말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유 목사는 "교회를 창립하면서 하고 싶은 비전들이 많이 있었다. 그래도 예수님처럼 사역을 하겠다고 생각하고 12명의 제자처럼 양육하고, 주님의 지상명령 성취를 위해 세계 선교를 감당하는 교회가 되기를 소원했다. 그리고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여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는 교회를 목표로 삼았다."고 말했다.

유 목사는 "우리 교회가 더욱 제자훈련을 잘 해서 세상에 정복당하지 않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아름다운 교회, 선교에 집중하는 교회가 되기를 소망한다."며 "또한 차세대를 잘 키워내 신앙 지도자를 키워내는 교회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 유헌형 목사가 말씀을 전하고 있다.     © 뉴스파워


김영진 장로(전 농림부장관, 한국교계국회평신도5단체협의회 상임대표)과 전용태 장로(전 검사장, 세계성시화운동본부 공동총재) 축하영상 메시지를 통해 논현주안장로교회가 하나님 나라 확장과 인천 성시화, 세계 선교를 위해 더욱 귀한 사명을 감당하는 교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불가리아 김호동 선교사와 장영일 전 장신대 총장을 비롯한 우크라이나 김병범 선교사와 현지인 목회자, 네팔 현지인 목회자들도 영상으로 축하메시지를 보내왔다.

예배의 축도를 담당한 김철영 목사(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도논현주안장로교회가 초대 예루살렘교회처럼 성령과 은혜가 충만하고, 성도들이 서로를 섬기고, 말씀을 열심히 배우고, 잃어버린 영혼을 품고 기도하고 전파하는 교회, 세상 사람들로부터 칭송 받는 교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예루살렘교회에서 파송 받은 바나바에 의해 개척된 안디옥교회가 세계 선교의 전진기지 역할을 했던 것처럼 그런 교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창립 10주년을 축하했다.

▲ 논현주안장로교회 창립 10주년 감사예배     ©뉴스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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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1/19 [12:14]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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