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
교계뉴스문화/교육국제/NGO/언론생활/건강파워인터뷰오피니언연재정치/경제/사회한 줄 뉴스
전체기사보기
편집  2018.05.27 [08:02]
크리스천들이 가진 강력한 무기
김진홍 목사의 아침묵상
 
김진홍

 

이르시되 기도 외에 다른 것으로는 이런 유(能力)가 나갈 수 없느니라."

 

(마가복음 929)

 

 

크리스쳔에게는 남 다른 무기가 있다 강력한 무기이다. 이 무기는 쓰면 쓸수록 성능이

 

더 좋아지는 무기이다 이 무기는 낡아지지도 아니하고 소모되지도 않는다.

 

기도라는 무기이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이런 무기를 가진 크리스쳔 자신들은

 

이 무기를 소홀히 하고 제대로 사용하려 들지를 않는다.

 

 

마가복음 9장은 변화산의 이야기로부터 시작된다. 예수께서 베드로 요한 야고보

 

세 제자와 함께 높은 산에 올라가셨다. 거기에 환상 중에 모세 엘리야가 나타나

 

예수와 만나 거니셨다. 얼마 후 모세와 엘리야는 사라지고 예수님만 남았다.

 

 

"문득 둘러보니 아무도 보이지 아니하고 "오직 예수"와 자기들 뿐이었더라"

 

(마가복음 98)

 

 

이 말씀에서 눈길을 끄는 부분이 있다. "오직 예수"란 부분이다.

 

우리가 세상에 살면서도 마음 속 깊은 곳에 "오직예수"만 보이고, 바라보고,

 

따를 수 있어야 한다. 산에서 내려오니 한 병든 소년의 아버지가 기다리고 있었다.

 

그 아버지가 예수께 간청하기를 무엇이든 하실 수 있으시면 내 아들을

 

고쳐 주옵소서" 하니 예수께서 이르셨다.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

 

그리고 그날 저녁 제자들과의 대화에서 이르셨다

 

믿는 자는 모든 것을 할 수 있다 그런데 그 믿음에 한 가지 조건이 있다.

 

"기도가 뒷받침 되는 믿음이어야 한다 이르셨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기도 외에 다른 것으로는 이런 유(能力)가 나갈 수 없느니라"

 

(마가복음 929)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구글+
기사입력: 2017/11/09 [06:28]  최종편집: ⓒ newspowe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관련기사목록
[김진홍 목사] 습관은 3주, 21일의 노력으로 바꿀 수 있다(3) 김진홍 2018/04/19/
[김진홍 목사] 습관은 3주, 21일간의 노력으로 변할 수 있다(2) 김진홍 2018/04/19/
[김진홍 목사] 습관은 21일간의 노력으로 바꿀 수 있다(1) 김진홍 2018/04/19/
[김진홍 목사] 동두천 두레자연마을 치유의 숲 김진홍 2018/04/16/
[김진홍 목사] 요셉같이 살았으면(3) 김진홍 2018/04/15/
[김진홍 목사] 요셉같이 살았으면...(2) 김진홍 2018/04/13/
[김진홍 목사] 요셉같이 살기를 김진홍 2018/04/13/
[김진홍 목사] 서점을 다녀와서 김진홍 2018/04/11/
[김진홍 목사] 미래에 투자하는 사람들 김진홍 2018/04/09/
[김진홍 목사] 일본 하꼬네 온천에서 김진홍 2018/04/07/
[김진홍 목사] 일본 후지산 기슭에서 김진홍 2018/04/06/
[김진홍 목사] 후지산 숲치유센터에서 김진홍 2018/04/06/
[김진홍 목사] 한국의 미래(2) 김진홍 2018/04/04/
[김진홍 목사] 한국의 미래(1) 김진홍 2018/04/03/
[김진홍 목사] 부활절을 맞으며 김진홍 2018/04/02/
[김진홍 목사] 두레마을 약초정원의 울타리 다래나무 김진홍 2018/03/31/
[김진홍 목사] 엉겅퀴를 심은 날 김진홍 2018/03/31/
[김진홍 목사] 두레마을 약초정원(3) 김진홍 2018/03/30/
[김진홍 목사] 두레마을 약초정원(2) 김진홍 2018/03/30/
[김진홍 목사] 두레마을 약초정원(藥草庭園)(1) 김진홍 2018/03/30/
뉴스
최근 인기기사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후원 및 광고 만드는사람들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서울 종로구 김상옥로 17(연지동 대호빌딩136-5) 본관 107호 TEL 02-391-4945~6| FAX 02-391-4947,
Copyright2003-2018뉴스파워. all right reserved. mail to newspower@newspower.co.kr 등록번호 서울 아 00122 등록일 2005.11.11 발행 및 편집인 김철영. 청소년보호책임자:김현성